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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장된 결과가 없습니다 스카우트를 한 번 실행하면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자동 실행은 평일 10 · 12 · 14 · 16시입니다.

result.csv 또는 watchlist.csv 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맥의 minervini-screener/output/ 폴더 안에 있습니다. 파일 종류는 자동으로 구분합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놓아도 됩니다.

스카우트

스카우트 시간 다음 예정
검사한 종목
0
오늘 편입
0
종합 85점 이상
0
종합 75점 이상
0
시장 온도
0 %
8조건 통과 비율

업종별 통과 종목

지금 통과 종목이 많은 업종 10개
추이 최근 스카우트별 통과 종목 수

스카우트 목록

🔒 점수 · 피벗 · 상태 · 손절가 · 거래량 · 자금흐름 · 수급 · EPS · 매출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시가총액 상위 — 8조건 통과 여부와 상관없이 큰 종목부터 보여줍니다. 점수와 맨 오른쪽 8개 조건 칸의 빨간 테두리를 보면 왜 스카우트 목록에 없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대개 조건 ⑧ RS 70 미만입니다 — 좋은 회사와 지금의 주도주는 다른 질문입니다)
맨 오른쪽 8개 조건 칸은 왼쪽부터 위 설명표의 ①~⑧ 순서입니다. 초록 ✓ = 충족, 다홍 ✕ = 미충족.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몇 번 조건인지, 왜 그런지 바로 뜹니다.
종목 업종 편입 점수 RS 추이 현재가 52주 피벗 상태 거래대금 거래량 × 자금흐름 U/D 수급 EPS 매출 8개 조건 ①~⑧

가이드북 — 이 화면을 읽는 법

1. 3분 요약 — 매일 이 순서로 보세요

이 화면은 매수 신호기가 아니라 걸러내는 체입니다. 한국 2,400여 종목 · 미국 3,000여 종목에서 볼 만한 것만 추려낼 뿐, 무엇을 언제 살지는 사장님이 정합니다.

스카우트 제목 옆 [한국]/[미국] 뱃지로 시장을 오갑니다 — 같은 화면에 자료만 갈아끼우는 것이라 표·필터·차트가 전부 같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고, 상세 지표는 로그인해야 열립니다. 표·필터·차트가 전부 같습니다. 다른 점은 9장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화면은 두 가지 질문을 따로 묻습니다.
[점수] = 이 종목이 얼마나 좋은가 (질)  ·  [상태] = 지금 살 자리인가 (타이밍)
2026-08-20 부터 점수에 자리를 넣지 않습니다. 85점이어도 상태가 '추세유지' 이면 오늘 살 자리가 아닙니다. 좋은 종목은 워치리스트에 담아 두고 자리가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순서할 일
목록의 [상태] 칸에서 돌파구간 · 재시도만 봅니다. 기본 정렬이 상태 순이라 목록 맨 위에 모여 있습니다. 하나도 없으면 그날은 살 게 없는 것입니다. 그대로 닫으셔도 됩니다.
남은 종목의 점수로 질을 봅니다. 점수가 낮으면 자리가 좋아도 거릅니다. 이어서 수축 · 거래량 × · 자금흐름 · 실적을 확인하세요. 정도표의 연한 초록 띠 안에 점이 들어와 있으면 지금 자리에서 바람직한 값입니다.
종목을 눌러 차트를 직접 봅니다. VCP 모양과 피벗 자리는 숫자만으로 판정할 수 없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안 됩니다.
피벗을 거래량과 함께 뚫을 때 진입합니다. 손절가는 진입 전에 정합니다. 뚫은 뒤 +5%를 넘겼으면 그날은 보냅니다.
반대 순서도 좋습니다. [85점 이상] 칩으로 좋은 종목을 먼저 추려 ☆ 워치리스트에 담아 두고, 매일 상태 칸이 돌파구간·재시도로 바뀌는지만 확인하며 자리가 오기를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미너비니가 실제로 하는 순서에 더 가깝습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 8개 조건을 다 통과했다는 것은 "살펴볼 자격"을 얻었다는 뜻이지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 조건 통과 종목이 20개라면 그중 오늘 살 만한 자리는 보통 0~2개입니다.
2. 8개 조건 — Trend Template, 무엇을 왜 보나

마크 미너비니의 Trend Template입니다. "지금 2단계 상승 추세에 있는 종목"만 남기려고 만든 8개의 관문이고, 하나라도 X면 후보에서 뺍니다. 조건을 느슨하게 푸는 순간 이 방법론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맨 오른쪽은 이번 결과에서 그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입니다.

#조건왜 이 조건을 보나 통과

①~⑤ 는 이동평균선 배열, ⑥⑦ 은 52주 고저점에서의 위치, ⑧ 은 시장 대비 상대강도입니다. 표의 맨 오른쪽 8개 조건 ①~⑧ 칸에서 초록은 충족, 빨간 테두리 회색은 미충족이며,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어떤 조건인지 바로 뜹니다.

3. 피벗과 상태 — 지금 살 자리인가
먼저 이 한 문장. 피벗은 오늘을 기준으로 재는 값이 아니라, 돌파한 날을 기준으로 못 박아 둔 값입니다. 아래 규칙은 전부 이 문장을 지키기 위한 장치입니다.

예전에는 피벗을 "최근 구간 최고가"로 잡았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신고가를 낼 때마다 피벗도 따라 올라갑니다. 어제 10,000원이던 자리가 오늘 10,400원이 되고 내일 또 달라집니다. "여기가 그 자리다"라고 말할 수 없게 됩니다.

미너비니의 피벗은 반대입니다. 돌파하기 전에 이미 정해져 있고, 뚫리는 순간 그 값에 고정됩니다. 그래야 "피벗 +2%", "피벗 -8%가 손절", "돌파가 대비 지금 +3%" 같은 말이 성립합니다.

피벗은 어떻게 정하나

사람이 차트에서 저항선을 찾을 때 무엇을 보나요? 한 번 부딪히고 밀린 자리를 봅니다. 우리도 똑같이 합니다. 이것을 확정된 고점이라 부릅니다.

조건내용
국소 최고점그 봉의 고가가 앞뒤 3봉보다 높다
그리고 아래 둘 중 하나 — 천장 노릇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깊이그 뒤 종가가 그 고가에서 8% 이상 밀렸다
시간그 뒤 5거래일이 지나도록 못 넘었다. 얕게 밀렸어도 일주일을 못 넘었다면 그 자리는 천장입니다.

피벗 = 가장 최근에 확정된 고점. 한 번 정해지면 주가를 따라 올라가지 않습니다. 새 고점이 확정될 때만 계단처럼 올라갑니다.

이미 +5% 넘게 올라간 종목은 기준을 다시 잡습니다 2026-08-22

위 규칙만 쓰면 계속 오르는 종목의 피벗이 처음 뚫은 벽에 얼어붙습니다. 그러면 상태가 몇 달째 추세유지로 남고 숫자만 +19% → +40% → +85% 로 커집니다. 그 사이 고점 대비 -7% 눌림이 와도 화면은 똑같습니다 — 판정 기준이 두 달 전 자리에 멈춰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미 피벗을 +5% 넘긴 종목(= 지금 추세유지인 종목)만, 돌파일 이후 구간에서 새 벽을 다시 찾습니다. 이미 돌파해서 자기 실력을 증명한 종목이니 작은 마디도 벽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 미너비니가 말하는 2차·3차 베이스가 여기서 생깁니다.

조건처음 벽을 찾을 때 추세유지 종목을 다시 볼 때
국소 최고점앞뒤 3봉앞뒤 3봉 — 그대로
깊이8%8% — 그대로
시간5거래일1거래일 (실질 3일 — 아래 설명)

"고점을 찍고 3봉 동안 더 높은 고가가 안 나오면" 바로 새 벽으로 인정합니다. 피벗이 그 자리로 올라가고, 손절선도 따라 올라가고, 상태는 다시 베이스 → 돌파구간 → 돌파로 돕니다.

"시간 1일" 은 사실상 "3일" 입니다. 앞뒤 3봉 조건이 이미 고점 뒤 3봉을 기다리게 하므로, 그 3일 안에 종가가 그 고가를 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1,200번 재봤더니 3일과 1일의 결과가 한 번도 안 달랐습니다. 그래서 시간 조건을 3일 밑으로 내려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이 기능의 실제 문턱은 앞뒤 3봉입니다.
피벗이 '어제 고가' 가 되지는 않습니다. 앞뒤 3봉 조건이 그대로라 가장 최신이라도 3거래일 전 고점입니다. 그리고 피벗은 위로만 움직입니다 — 이 재확정으로 피벗이 내려가는 일은 없습니다.
피벗은 '몇 일선' 이 아닙니다. 20일·60일처럼 정해진 기간으로 자른 값이 아니라, 확정된 고점이 실제로 만들어진 날의 값입니다. 그래서 종목마다 나이가 다릅니다. 며칠 전 고점인지는 차트 아래 설명종목 상세에 적혀 있습니다 — 오래된 선일수록 힘이 약합니다. 60일 넘은 이전피벗이라면 지지선으로 크게 믿지 마세요.

선이 네 개인 이유

차트에는 가격선이 넷 그려집니다.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피벗 (남색) 지금 뚫어야 할 벽. 베이스·돌파구간·돌파·추세유지·되돌림 판정은 전부 이 선 기준입니다.
이전피벗 (회색) 이미 뚫고 올라온 벽 = 지금은 지지선. 이번 신고가 국면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52주 최고가입니다. 되돌아왔을 때 받쳐 줄 자리를 봅니다.
52주 고점 (호박색) 이 위부터 신고가. 252거래일 최고가입니다.
손절 (빨강) 피벗에서 샀을 때 자를 자리. 베이스 저점 아래와 피벗 -8% 중 높은 쪽입니다.

위 넷은 점선입니다. 여기에 실선 둘이 더 있습니다 — 이동평균선입니다. 점선은 가격 자리(뚫어야 할 벽·자를 자리)이고, 실선은 흐름입니다.

5일선 (보라 실선) 단기 흐름. 강한 상승에서는 주가가 이 선을 타고 올라갑니다. 이 선이 깨지는 것이 첫 신호입니다.
20일선 (청록 실선) 중기 흐름. 베이스를 다질 때 주가가 이 선 위에서 수축하면 좋은 모양입니다.
60일선 (주황 실선) 분기 흐름. 국내에서 '수급선' 이라 부르는 자리입니다. 눌림목에서 이 선이 받쳐 주는지를 봅니다.
150일선 (회청 굵은 실선) 미너비니 8조건이 직접 쓰는 선입니다. ① 주가가 150·200일선 위, ② 150일선이 200일선 위. 이 선 위에 있는지가 '추세 안에 있는가' 의 기준입니다.
받아 둔 봉 전부(약 420일)로 계산하고 보이는 구간만 그립니다. 그래서 150일선도 화면 왼쪽 끝부터 이어집니다. 자료가 모자라 계산이 안 되는 선은 아예 그리지 않고 범례에서도 뺍니다 — 없는 값을 억지로 채우지 않습니다. 주봉 화면에서는 5주선·20주선·60주선이 됩니다(150주선은 자료가 모자랍니다).
이전피벗 선은 2026-08-22 에 되살렸습니다. 한 번 뺐다가 다시 넣었는데, 그림 범위 안에 들어올 때만 긋습니다 — 이전피벗이 -40% 아래에 있는 종목이 있어서 눈금 계산에 넣으면 캔들이 위쪽에 납작하게 눌립니다. 범위 밖이면 차트 아래 범례가 값과 나이를 알려 주고 "(그림 범위 밖이라 선은 생략)" 이라 적습니다. 값 자체는 언제나 종목 상세에 있습니다.
티쓰리 예 (2026-08-21) — 이전 피벗 3,060(29일 전 고점, 이미 뚫음) · 피벗 3,419(9일 전 꼭지, 지금 뚫어야 할 벽) · 현재가 3,280 → 베이스 · -4.1%. "꼭지에서 내려와 베이스를 만드는 중, 3,419 를 다시 뚫어야 다음 자리" 가 그대로 나옵니다.
2026-08-21 에 바꿨습니다. 그전에는 직전 20일 고가의 최대값을 저항선으로 썼습니다. 그런데 그건 이동 최댓값이지 저항선이 아닙니다. 매일 신고가를 만들며 오르는 종목에서는 그 값이 늘 '어제 고가'가 되어, 돌파의 뜻이 "어제 고가를 넘겼다"로 쪼그라들었습니다. 강한 추세에서는 매일 일어나는 일입니다.
실제 사례 — 자이에스앤디(2026-08-21). 7월 고점 8,402 이 눈앞에 있는데 피벗이 9,670 으로 잡혔습니다. 9,670 은 돌파일 바로 전날의 고가였습니다. 새 규칙으로 다시 재니 피벗 8,402, 상태는 돌파가 아니라 추세유지(+19.3%)이 됩니다. 차트를 눈으로 본 판단과 같아집니다.

시간 조건은 왜 넣었나 — 티쓰리(2026-08-21). 3,419 에서 꺾여 엿새째 그 아래에서 베이스를 만드는데 되돌림이 4.1% 뿐이라 깊이 조건만으로는 3,419 가 저항선으로 안 잡혔습니다. 그러면 피벗이 한 굽이 뒤처집니다. 시간 조건을 넣으니 피벗 3,419 · 베이스 · 이격 -4.1% — "꼭지에서 내려와 베이스를 만드는 중" 이 그대로 나옵니다. 반대로 자이에스앤디의 9,615 는 다음 날 바로 뚫려서 시간 조건에 걸리지 않습니다. 두 사례가 이 한 줄로 같이 풀립니다.

돌파일은 언제인가

확정된 저항선을 처음 넘어선 날입니다. 아래 둘 다 만족해야 합니다.

조건내용
가격그날 종가가 저항선을 넘었다. 장중 고가가 아니라 종가입니다.
처음그 저항선을 처음 넘어선 날 하나만 씁니다.

거래량은 판정에서 뺐습니다(2026-08-21). 예전에는 거래량 1.5배를 돌파 조건에 넣었는데, 그러면 거래량 없이 피벗 위로 올라온 종목이 "돌파일 없음"이 되어 가격은 분명 피벗 위인데 상태가 재시도로 찍혔습니다. 뜻이 겹쳐 헷갈렸습니다.
이제 판정은 가격으로, 품질은 거래량으로 나눕니다. 돌파일 거래량이 평소의 몇 배였는지는 [돌파일 거래량] 칸에 따로 적습니다. 상태 뱃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배수도 함께 나옵니다. 뱃지를 흐리게 그리던 것은 2026-08-23 에 없앴습니다 — 상태를 흐리게 하면 "판정이 약하다" 로 읽히는데, 판정은 가격으로 하고 거래량은 품질일 뿐입니다. 미너비니 기준으로는 1.5배 미만 돌파는 믿을 자리가 아닙니다.

왜 '가장 최근' 이 아니라 '처음' 인가. 가장 최근 돌파를 고르면, 계단식으로 오르는 종목에서 강한 날마다 새 돌파가 잡혀 피벗이 매일 갱신되며 주가를 따라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 저항선을 처음 넘어선 날 하나만 씁니다.

상태 여섯 가지 2026-08-23 에 다시 정했습니다

갈리는 자리는 피벗 대비 이격 하나입니다. 겹치는 구간이 없습니다.

이격상태
≤ -3% 되돌림 뚫었다가 -3%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실패한 돌파로 봅니다.
베이스 되돌림이 5거래일 넘게 이어졌거나, 애초에 뚫은 적이 없습니다. 자리를 다지는 중입니다.
-3% ~ +5% 돌파구간 지금 사도 되는 자리. 피벗을 사이에 둔 밴드입니다 — 아직 못 뚫었어도, 갓 뚫어 +2% 여도 여기입니다.
재시도 같은 자리인데 최근 2달 안에 돌파 이력이 있습니다. 위에 물린 매물이 있으니 거래량을 꼭 확인하세요.
> +5% 돌파 밴드를 벗어나 위로 갔습니다. 5거래일 이내. 이미 벌어졌으니 여기서 새로 사면 추격입니다.
추세유지 +5% 위에서 5거래일이 지났습니다. 다음 베이스를 기다릴 자리입니다.
모든 뱃지에 며칠째인지 적습니다(2026-08-23). 되돌림3일 · -5.1% 은 "되돌림 3일째, 피벗 대비 -5.1%" 입니다. 90일+ 는 되짚는 기간(90거래일) 내내 같은 상태였다는 뜻이라 실제로는 더 오래됐을 수 있습니다.
이 숫자는 '그 상태가 된 지 며칠' 입니다. "-3% 아래로 내려간 지 며칠" 이 아닙니다. 그래서 베이스3일 · -18.1% 같은 것이 나옵니다 — 사흘 전에 베이스가 됐다는 뜻이지, 사흘 전에 빠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앞에는 되돌림 5일이 있었거나, 아래 경우처럼 되돌림을 건너뛰었습니다.

되돌림을 건너뛰고 바로 베이스가 되는 경우 — 피벗을 한 번도 못 뚫은 종목입니다. 되돌림은 "뚫었다가 무너진 것" 이라서요. 피벗 코앞(-2%)에 있다가 꼭지가 확정되며 기준선이 위로 뛰면 이격이 단숨에 -18% 가 되는데, 뚫은 적이 없으니 돌파구간베이스 로 바로 갑니다.

왜 '거리' 가 아니라 '시간' 으로 바꿨나 Jun 이 짚어낸 것

2026-08-23 이전에는 추세유지도 거리(+5% 초과)로만 갈랐습니다. 며칠째인지는 화면에 적기만 하고 판정에는 안 썼습니다. 그래서 —

Ero Copper (2026-08-23) — 그날 +9.4% 급등하며 피벗을 한 번에 +7% 뛰어넘었습니다. 뚫은 것은 바로 그날인데 +5% 문턱을 넘었다는 이유로 추세유지(= 이미 늦음)로 찍혔습니다. 지금은 돌파 1일째로 나옵니다 — 5거래일이 지나야 추세유지가 됩니다.

거리는 지금 사도 되는 자리인가를 정하고(밴드 -3%~+5%), 시간은 얼마나 지난 일인가를 정합니다. 두 질문을 나눈 것이 이번 개편입니다.

무너지면 어떻게 되나

깊이가 아니라 시간으로 갈립니다. -3% 아래로 내려오면 먼저 되돌림, 그 상태가 5거래일 이어지면 베이스입니다. -4% 든 -20% 든 똑같이 5일입니다.

2026-08-23 이전 설명은 틀렸습니다. 그때는 "8% 미만이면 재시도·되돌림, 8% 이상이면 베이스"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 8%고점을 저항선으로 인정할지를 정하는 값이지, 상태를 가르는 값이 아닙니다. 두 가지를 한 숫자로 설명해서 생긴 혼동이었습니다.

다만 깊게 빠지면 피벗이 위로 올라갑니다. 그 꼭지가 저항선으로 확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면에서는 이격이 갑자기 -12% 처럼 커지면서 되돌림이 시작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 주가가 그날 빠진 게 아니라 기준선이 위로 옮겨 간 것입니다.

되돌림인데 이격이 -16% 나 되는 종목이 있다

정상입니다. 위 문단 그대로입니다. 꼭지가 확정되는 데 며칠이 걸리므로, 이미 많이 빠진 뒤에야 되돌림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5거래일 뒤에는 베이스로 넘어갑니다. 목록에 되돌림이 한꺼번에 많다면 며칠 전 시장이 꺾였다는 뜻입니다.

정확한 경계

말로 쓴 위 표를 숫자로만 다시 적으면 이렇습니다. 화면에 찍히는 값은 전부 이대로입니다. 이격 = 현재가 ÷ 피벗 − 1 입니다.

상태조건
되돌림 이격 ≤ -3% 그리고 이번 피벗을 한 번이라도 넘어선 적이 있다 그리고 1~5일차 (6일차부터 베이스)
베이스 이격 ≤ -3% 인 그 밖의 모든 경우
돌파구간 -3% < 이격 ≤ +5%
재시도 -3% < 이격 ≤ +5% 그리고 최근 40거래일 안에 +5% 를 넘겼던 적이 있다
돌파 이격 > +5% 그리고 그렇게 된 지 1~5일차
추세유지 이격 > +5% 그리고 6일차부터
피벗이 계단을 오르면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 새 벽은 새 싸움이라 돌파 일수가 0 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추세유지 였던 종목이 새 마디가 잡히는 순간 돌파구간 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 판정은 하루씩 되짚어 만듭니다. '5거래일 유지', '2달 안 이력' 같은 규칙은 어제 무엇이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스카우트를 돌릴 때마다 지난 90거래일을 하루씩 다시 굴려 오늘에 도착합니다. 규칙을 바꾸면 과거도 같은 잣대로 다시 계산되므로, 어제 결과와 오늘 결과의 규칙이 달라지는 일이 없습니다.

베이스와 돌파구간은 뭐가 다른가

갈리는 것은 거리 하나입니다. 피벗이 10,000원이라면 —

  • 돌파구간9,700 ~ 10,500원. 방아쇠가 눈앞이거나 막 당겨진 자리라 매일 확인합니다. 손절선(피벗 -8%)까지의 거리도 아직 감당됩니다.
  • 베이스 — 9,700원 아래. 방향은 맞아도 갈 길이 멉니다. 지켜볼 단계입니다.
  • 돌파 — 10,500원 위. 여기서 새로 사면 손절폭이 커집니다.
수축(VCP)은 이제 상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2026-08-23 이전에는 "피벗 코앞이어도 수축이 없으면 베이스로 내린다" 였는데, 가격이 정하는 것모양이 정하는 것을 한 칸에 섞으면 왜 그 상태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수축은 [수축] 칸에서 따로 보세요 — 판정은 가격으로, 모양은 눈으로.

피벗은 언제 올라가나

주가를 졸졸 따라가지는 않지만, 계단식으로는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경우는 두 가지뿐이고, 내려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 새 고점이 확정되면 — 앞뒤 3봉보다 높은 고가가 나오고, 그 뒤 8% 밀리거나 5거래일을 못 넘으면 그 자리가 새 벽이 됩니다. 미너비니가 말하는 2차·3차 베이스가 이것입니다.
  • 이미 +5% 넘게 올라간 종목이면 — 돌파일 이후 구간에서 더 느슨한 기준 (앞뒤 3봉·깊이 8% 그대로, 시간만 1일)으로 새 벽을 한 번 더 찾습니다. 위 "이미 +5% 넘게 올라간 종목은 기준을 다시 잡습니다" 를 보세요.
2026-08-21 이전 설명은 틀렸습니다. 그때는 "40거래일 동안 돌파가 없으면 최근 20일 최고가로 새로 잡는다" 고 적혀 있었는데, 그 규칙(max_age)은 2026-08-21 에 없앴습니다. 지금은 확정된 고점만 피벗이 됩니다.

왜 추세유지 종목도 목록에 남겨두나

많이 오른 종목이 8조건을 통과하는 건 모순이 아니라 당연한 결과이고, 크게 오른 종목이 다시 베이스를 만들고 또 오릅니다. 목록에서 빼버리면 정작 다음 기회를 놓칩니다. 추세유지는 탈락이 아니라 "지금은 아니고, 다음 자리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기다리는 신호 — 3~5주 횡보 → 수축 재등장 → 상태가 돌파구간으로 바뀔 때. 그때가 다음 진입 자리입니다.

이 숫자들은 어디서 오나

지금바꾸려면
피벗을 정하는 값 — "무엇을 저항선으로 볼까"
국소 최고점 폭앞뒤 3봉rules.py — 코드 고정
확정 깊이8%rules.py — 코드 고정
확정 시간5거래일rules.py — 코드 고정
추세유지 재확정 문턱피벗 +5%rules.py — 코드 고정
재확정 때 시간 확인1거래일rules.py — 코드 고정
고점을 찾는 범위250일rules.py — 코드 고정
상태를 정하는 값 — "지금 어디쯤인가" (2026-08-23 신설)
돌파구간 아래 끝-3%rules.py — 코드 고정
돌파구간 위 끝+5%rules.py — 코드 고정
돌파 → 추세유지5거래일rules.py — 코드 고정
되돌림 → 베이스5거래일rules.py — 코드 고정
재시도 이력 창40거래일rules.py — 코드 고정
되짚는 기간90거래일rules.py — 코드 고정
그 밖
돌파 거래량 배수1.5배rules.py — 코드 고정
베이스 기간 (VCP)8주config.yaml — 설정
손절 상한8%config.yaml — 설정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

정직하게 적어 둡니다. 위 규칙 중 실제 성과로 검증한 것은 아직 없습니다. 미너비니 책과 상식적 판단으로 정한 값들입니다.

  • 되돌림 8%가 맞는가. 이 값 하나가 "무엇을 저항선으로 볼지"와 "무너진 뒤 피벗이 올라갈지"를 동시에 정합니다. 한국 소형주는 변동이 커서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백테스트로 확인해야 할 값입니다.
  • 앞뒤 3봉이 맞는가. 좁으면 자잘한 고점이 저항선으로 잡히고, 넓으면 진짜 고점을 놓칩니다.
  • 재시도 -3%가 맞는가. 처음 잡아본 값입니다. 실제로 몇 종목이 잡히는지 보고 조정해야 합니다.
  • 50일선 조건이 맞는가. 무너진 뒤 50일선까지 내준 종목을 재시도에서 빼는 것 —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숫자로 확인하진 않았습니다.
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2026-08-20 부터 피벗 상태를 종합점수에서 뺐습니다. 위 규칙은 전부 "지금 어느 자리인가"를 표시할 뿐, 종목의 점수를 올리거나 내리지 않습니다.
4. 수축 (VCP) — 왜 이게 핵심인가

VCP는 Volatility Contraction Pattern, 변동성 수축 패턴입니다. 미너비니 방법론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고, 이 화면의 수축 칸이 그것을 봅니다.

최근 구간을 셋으로 나눠 변동폭이 계속 줄어드는지를 봅니다.

표시모양
수축▁▂▃▂▁ → ▁▂▁ → ▁▁ 세 구간 내내 출렁임이 줄어듦. 가장 좋은 모양
수축(약)마지막 구간만 줄어듦줄어드는 중. 지켜볼 만함
-▁▄▂▅▁▃▂▅▁여전히 크게 출렁. 매물이 계속 나오는 중

채점은 글자가 아니라 '수축비' 로 합니다

위 세 글자는 보여주기용입니다. 점수는 수축비로 매깁니다.

수축비점수
0.50 이하변동폭이 절반 아래로 조여듦만점
0.754분의 1쯤 줄어듦절반
1.00 이상안 줄거나 오히려 늘어남0점

수축비 = 마지막 구간 변동폭 ÷ 첫 구간 변동폭. 세 구간이 연속으로 줄어든 수축 종목은 최소 60%를 보장합니다.

왜 이렇게 바꿨나 (2026-08-20). 예전에는 세 구간이 순서대로 줄었는지만 봤습니다. 그래서 10% → 7% → 7.2% 처럼 사실상 잘 조여든 종목이 마지막 0.2%p 때문에 - 로 떨어져 배점을 통째로 잃었고, 반대로 20% → 19% → 18% 처럼 거의 안 줄었는데 순서만 맞아 만점을 받았습니다. 실측해보니 절반이 0점이었습니다. 이제 얼마나 조여들었는지를 그대로 잽니다.

왜 중요한가. 변동폭이 줄어든다는 건 팔 사람이 소진됐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적은 매수세로도 저항선이 뚫립니다. 반대로 출렁임이 그대로면 뚫어도 되밀릴 확률이 높습니다. 거래량 ×가 1.00 미만이면 이 해석이 더 확실해집니다 — 물량도 함께 말랐다는 뜻이니까요.

거래량으로 VCP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VCP는 '조정이 파도를 거듭할수록 얕아지는가' 라는 순서 정보이고, 거래량 ×는 수준, 자금흐름 U/D는 방향 정보입니다. 거래량이 말랐는데 주가는 매일 크게 흔들리는 종목도, 변동폭은 줄어드는데 거래량은 평범한 종목도 흔합니다. 셋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칸은 참고값입니다. 진짜 VCP인지는 반드시 차트에서 눈으로 확인하세요. 수축의 횟수·깊이·기간은 숫자 하나로 담기지 않습니다.
5. 편입 — 며칠째 버티고 있나

스카우트는 평일 10 · 12 · 14 · 16시에 자동으로 돌지만, [편입] 칸은 매일 오후 4시(마지막 실행) 결과로만 갱신합니다. 장중에는 50일선·RS를 오르내리며 판정이 수시로 뒤집히기 때문입니다. 10 · 12 · 14시 결과는 4시에 정해진 값을 그대로 보여주기만 합니다.

미국은 기준 시각이 다릅니다 —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동부 오후 5시라 전날 종가가 확정되는 시점입니다. 밤 10시 30분 실행은 7시에 정해진 값을 흔들지 않습니다. (2026-08-20 신설 — 그전까지 미국은 편입을 아예 세지 않고 있었습니다.)
편입 일수는 점수에도 들어갑니다. '추세는 지속된다' 는 추세추종의 전제를 반영해 추세 지속 항목(한국 8점 · 미국 13점)으로 채점합니다. 40거래일에서 만점이고, 기록이 없으면 중립(35%)을 줍니다. 개편 직후에는 모두 0일에서 출발하므로 한동안 변별력이 없습니다.
NEW 새로 편입 — 오늘 마감 기준으로 그 조건(8개 또는 7개)을 처음 채운 종목.
방금 조건을 갖춘 상태라 피벗 돌파가 임박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경계에서 오르내리는 종목일 수도 있으니, 며칠 남아 있는지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DOWN 한 단계 내려옴 — 8조건을 지키다 7조건으로 떨어진 종목.
주로 ⑤(현재가 > 50일선)나 ⑧(RS 70↑)이 깨집니다. 매도 신호가 아니라 "추세가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보세요.
3일 잔류 기간 — 그 조건을 며칠째 지키고 있는지.
하루 지날 때마다 1일씩 쌓입니다. 오래 남아 있을수록 조건을 우연이 아니라 추세로 충족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루 만에 사라지는 종목과 2주째 버티는 종목은 전혀 다릅니다.
대기 아직 등재 전 — 장중에 조건을 채웠지만 오늘 4시 마감을 아직 안 거친 상태입니다.

[편입]과 [상태]를 같이 읽는 법

두 칸은 서로 다른 것을 봅니다. 편입은 후보 명단에 들어온 지 얼마나 됐나, 상태는 지금 사도 되는 자리인가입니다. 굳이 비유하면 편입은 근속연수, 상태는 오늘 컨디션입니다.

NEW + 돌파구간 가장 좋은 조합. 갓 들어왔고 지금이 진입 자리입니다.
NEW + 추세유지 갓 들어왔지만 이미 많이 올라갔습니다. 추격 금지. 다음 베이스를 기다립니다.
20일 + 돌파구간 오래 버티며 자리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신뢰도가 높은 자리입니다.
DOWN + 되돌림 조건도 깨지고 돌파도 실패했습니다. 정리 대상으로 봅니다.

※ 조건이 6개 이하로 떨어지면 기록을 지웁니다. 나중에 다시 올라오면 NEW 부터 새로 셉니다.

6. 종합점수 · 실적 · 수급 · 자금흐름 — 8조건 밖의 관문

종합점수 (100점)

8조건은 점수가 아니라 관문입니다. 미너비니는 추세가 없는 종목은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사지 않습니다. 그래서 관문은 그대로 두고, 관문을 통과한 종목들 사이에서 줄을 세우기 위해 따로 점수를 매깁니다. 배점은 이렇습니다.

항목배점채점 방법
RS 순위26 70점에서 0점, 90점에서 만점. 미너비니가 말하는 주도주는 대개 RS 90대입니다
EPS 증가율15 +20%에서 만점. 역성장이면 감점. 흑자 전환은 80%만 인정(크기를 잴 수 없어서), 전년이 작아 부풀려진 값은 60%가 상한
매출 증가율13+15%에서 만점. 나머지는 EPS와 같은 방식
52주 고점 근접13 신고가에 붙을수록 만점, 고점 대비 −25%에서 0점
수축 (VCP)12 수축비(마지막 구간 변동폭 ÷ 첫 구간)로 연속 채점. 0.50 이하 만점 / 0.75 절반 / 1.00 이상 0점. 세 구간 연속 수축이면 최소 60% 보장
추세 지속8 조건을 며칠째 지키고 있나(잔류일). 40거래일에서 만점
자금흐름7 UD 1.20에서 만점, 1.00에서 0점. 1.00 아래면 감점
수급6동반 6 / 외인·기관 3 / 이탈 0
하락의 질−20 여기까지 더한 뒤 빼는 항목입니다. 아래 설명 참고

하락의 질 감점 (최대 −20점)

같은 −5%라도 거래량 없이 조용히 빠진 것평소의 세 배 거래를 동반해 무너진 것은 전혀 다른 사건입니다. 뒤쪽은 큰손이 던지고 나갔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이런 날이 있어도 이동평균선은 며칠 더 버티기 때문에 8조건은 그대로 통과합니다. 그래서 점수에서 뺍니다.

하락폭 · 거래량감점
−3% · 1.5배−4.3가벼운 흔들림
−5% · 1.5배−6.9주의
−5% · 3배−9.7대량 매물이 쏟아짐
−8% · 1.5배−10.8추세 훼손 의심
−12% · 3배−18.2사실상 붕괴

깊이 빠질수록, 거래량이 클수록 연속적으로 커집니다. 여러 날이 겹치면 최대 −20점까지 깎이고, 감점이 있으면 점수 아래에 (−5) 처럼 괄호로 표시됩니다. 오후 4시 마감 스크리닝 뒤에는 이 표시가 사라지고 최종 점수만 남습니다.

⚠️ 점수는 '자리' 를 보지 않습니다. 2026-08-20 부터 피벗 자리와 거래량을 점수에서 뺐습니다. 둘은 이미 표에 각각 칸으로 있는데 점수에 또 넣으면서 세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 ① 종목의 질은 그대로인데 자리만 바뀌어 하루에 20점씩 흔들렸고, ② 두 항목이 평균 34%·37% 밖에 안 나와 90점이 아예 안 떴으며(118종목 중 0개), ③ 베이스에서 잘 다지는 좋은 종목이 어중간한데 마침 돌파한 종목보다 아래에 놓였습니다.

이제 점수는 "이 종목이 얼마나 좋은가" 하나만 답합니다. "지금 살 자리인가" 는 [상태] 칸이 답합니다. 미너비니의 실제 순서(후보를 추리고 → 자리를 기다린다)와 같습니다. 85점이어도 상태가 '추세유지' 이면 오늘 살 자리가 아닙니다. 좋은 종목은 워치리스트에 담아 두고 자리가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2026-08-20 개편. 두 가지를 고쳤습니다. 미너비니의 핵심인 VCP 수축·52주 고점 근접·거래량·추세 지속이 점수에 아예 빠져 있었습니다. 화면에는 보여주면서 채점에는 안 쓰고 있었어요. 한국은 주주환원(배당·자사주)이 낮아 이익이 주가로 잘 전이되지 않습니다. 환원하지 않은 이익이 자기자본으로 쌓여, 같은 EPS 증가율이라도 더 많은 자본을 써서 만든 것이 됩니다. 그래서 실적 비중(35→23)을 낮추고 그 몫을 RS·52주 고점으로 옮겼습니다 — 실적이 주가로 전이됐는지는 결국 가격이 이미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EPS 증가율 자체는 한국이 오히려 정직합니다. 미국은 자사주 매입으로 분모(주식 수)가 줄어 EPS가 순이익보다 빨리 늘거든요. 낮춘 이유는 '전이' 이지 '왜곡' 이 아닙니다.

점수는 숫자 자체에 색으로 표시됩니다. 색이 나뉘는 자리는 위 거르기 뱃지와 같습니다.

85점 이상 거의 모든 항목이 좋습니다 — RS 90대 · 신고가 근처 · 수축 중 · 실적 우수 · 추세를 오래 지킴. 시장이 나쁠 땐 한 종목도 안 나옵니다. 다만 '지금 살 자리' 라는 뜻은 아닙니다 — [상태] 칸을 함께 보세요
75 ~ 85점좋습니다. 한 항목쯤 아쉬운 정도
65 ~ 75점보통. 두세 곳이 비어 있습니다
65점 미만 차트만 좋고 알맹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왜 낮은지 EPS·매출·자금흐름 칸을 확인하세요
경계를 90/80/70 에서 85/75/65 로 내렸습니다(2026-08-20). 자리·거래량 18점을 점수에서 빼고 실적 중립을 줄인 새 배점에서 실측하니 90점이 0개, 80점이 3개 — 옛 경계는 영영 비는 뱃지였습니다. 점수가 짜졌다 = 종목이 나빠졌다가 아니라, 예전 점수에 끼어 있던 '자리 운' 이 빠진 것입니다
점수가 낮다고 나쁜 종목은 아닙니다. 점수는 여덟 항목의 합이라 한두 곳이 비면 쉽게 60점대로 내려옵니다. 특히 실적을 못 가져온 종목(중립 처리)이나 아직 편입 일수가 안 쌓인 종목이 그렇습니다. 왜 낮은지를 항목별로 확인하는 것이 숫자 자체보다 중요합니다.
[옛 규칙 안내] 예전에는 실적 기준에 미달하면 8조건을 다 통과해도 목록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을 7·6개 통과 종목에는 적용하지 않아서, 조건을 더 잘 지킨 종목이 오히려 더 가혹한 심사를 받는 모순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탈락시키지 않고 감점합니다. 매출이 안 늘어난 종목은 목록에 남되 점수가 낮게 나오고, 왜 낮은지가 화면에 보입니다. 매출 +14.9%와 +15.1%의 운명이 갈리던 절벽도 사라졌습니다.
[8조건 통과]와 [85점 이상]은 다른 질문입니다. 앞은 "추세가 완성됐는가", 뒤는 "전체적으로 얼마나 좋은가"를 묻습니다. 7개 통과인데 85점인 종목이 있다면 아직 관문은 못 넘었지만 알맹이는 훌륭하다는 뜻이라, 워치리스트에 담아두고 마지막 조건이 채워지기를 기다릴 만합니다. 반대로 8조건 통과인데 60점대면 차트만 예쁜 껍데기일 수 있습니다.

실적 · 수급 · 자금흐름

8조건은 가격과 추세만 봅니다. 미너비니의 SEPA는 여기에 펀더멘털을 더합니다. 주가를 밀어 올리는 연료가 결국 이익 성장이기 때문입니다. 차트만 좋고 실적이 못 따라오면 그 상승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EPS · 매출

둘 다 직전 분기를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한 증가율입니다. 계절성 때문에 직전 분기끼리 비교하지 않고 1년 전 같은 분기와 견줍니다. 미너비니 원문 기준은 EPS +20%, 매출 +15% 이고, 둘 다 넘어야 통과입니다.

초록 기준 충족 — EPS +20% 이상 / 매출 +15% 이상
노랑 늘긴 했지만 기준 미달. 애매한 구간입니다
빨강역성장 — 작년보다 줄었습니다
흑전 작년이 적자라 증가율 계산이 불가능. 좋은 신호지만 숫자로 크기를 잴 수는 없습니다
?자료를 못 가져왔습니다.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적자축소 / 적자확대 / 적자지속 올해도 작년도 적자라 증가율이 성립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작년 −50 → 올해 −30 은 좋아진 것인데 비율로 쓰면 −40%로 나와 거꾸로 읽히거든요. 그래서 비율 대신 방향만 적습니다(±10% 안이면 적자지속). 미국에서 EPS 를 못 구하는 종목의 77%가 여기 해당하는데, 대부분 매출이 아직 없는 임상단계 바이오텍입니다. 이런 종목은 매출 증가율과 차트로 판단하세요
※순이익 미국 전용. 주식이 클래스 A/B/C 로 나뉜 회사(비자·버크셔 등)는 SEC 가 주당순이익을 내주지 않아, 순이익 증가율을 대신 적은 값입니다. 자사주 매입 때문에 실제 EPS 증가율보다 조금 낮게 나옵니다
※ 표시와 +300%↑ 를 조심하세요. 증가율은 비율이라 전년 값이 작으면 끝없이 커집니다. 작년 EPS 12원이 올해 78원이 되면 +550%로 찍히지만, 이건 크게 성장한 게 아니라 작년에 거의 못 벌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300%가 넘으면 잘라서 표시하고, 전년 값이 작아 부풀려진 경우에는 를 달고 색을 노랑으로 낮춥니다.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본 값(예: 12원 → 78원)이 나오니 기저효과인지 진짜 성장인지 바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미너비니가 정말 보는 것은 증가율의 크기가 아니라 여러 분기 연속으로 커지는지(가속) 입니다. 한 분기 +500%보다, +25% → +40% → +60% 로 이어지는 쪽이 훨씬 좋은 신호입니다.
[옛 규칙 안내] 예전에는 8조건을 다 채워도 EPS·매출이 기준에 미달하면 실적탈락으로 목록에서 빠졌습니다. 지금은 그러지 않습니다. 목록에는 남고 점수만 낮게 나옵니다 — 무엇이 부족한지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시라는 뜻입니다.

자금흐름

미너비니식 기관 매집 판단입니다. 한국식 외국인·기관 순매수와는 다른, 원문 그대로의 접근이에요. 최근 50거래일 동안 오를 때 거래량 ÷ 내릴 때 거래량(UD비율)을 계산합니다. 1을 넘으면 오를 때 더 크게 거래됐다는 뜻이고, 그게 큰손이 사 모으는 흔적입니다.

1.25 이상 큰손이 사 모으는 중 (대량 상승일이 대량 하락일보다 많을 때만)
1.00 ~ 1.25애매 — 사는 쪽이 약간 우세
1.00 미만 내다 파는 중. 거래량이 평소의 1.5배가 넘는 하락일이 상승일보다 3일 이상 많아도 여기로 봅니다

수급

외국인·기관의 최근 20거래일 누적 순매수입니다. 한국 시장 전용 지표로, 미너비니 원문에는 없지만 국내에서는 유효한 참고가 됩니다.

동반외국인·기관 둘 다 순매수 — 가장 좋습니다
외인 / 기관 한쪽만 순매수
이탈둘 다 순매도

자금흐름(UD비율)과 헷갈리기 쉬운데, 둘은 재료가 다릅니다. 자금흐름은 거래량만 보는 미너비니 원문 방식이고, 수급은 한국에만 있는 투자자 유형별 공시를 씁니다. 둘 다 좋으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7. 표의 모든 칸 — 용어 사전
뜻과 보는 법
편입조건을 며칠째 지키고 있는지. 5장 참고.
RS시장 전체 대비 상대강도 순위(1~99). 미너비니는 70 이상만 후보로 봅니다. 80 이상이 주도주입니다.
현재가괄호 안은 전일 종가 대비 등락률입니다. 상승 빨강, 하락 파랑.
추이최근 60거래일 종가 선형차트. 워치리스트 카드와 검색 화면에서는 피벗선·손절선과 함께 크게 볼 수 있고, 차트 오른쪽 위 단추로 일봉 · 주봉을 바꿔 볼 수 있습니다(로그인 필요). 검색·워치리스트는 일봉이 기본이고, 큰 차트에는 아래에 거래량이 함께 나옵니다. 봉 차트는 오른 날 빨강, 내린 날 파랑이며, 몸통은 시가~종가, 위아래 꼬리는 고가~저가입니다. 주봉은 하루치 흔들림이 줄어 베이스(눌림 구간)의 모양을 보기에 좋습니다.
52주최근 252거래일(약 1년) 최고가. 이 위로 올라가면 신고가입니다. 조건 ⑦(-25% 이내)의 근거이고, 52주 최저가·저점대비·이전피벗은 종목을 눌렀을 때 나오는 상세에 있습니다.
피벗지금 뚫어야 할 벽. 지금 가격이 여기서 몇 % 떨어져 있는지는 [상태] 칸에 적습니다 — 예: 베이스 -4.1%, 돌파 3일 · +1.5%.
고점대비52주 최고가 대비 하락률. 조건 ⑦(-25% 이내)의 근거입니다. -15% 이내면 더 좋습니다.
피벗가격돌파 대상이 되는 저항선. 이미 뚫은 종목은 뚫은 그 값에 고정됩니다. 3장 참고.
피벗대비현재가가 피벗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나. +5% 이내여야 추격 매수가 아닙니다.
상태돌파구간 / 재시도 / 돌파 / 추세유지 / 되돌림 / 베이스. 3장 참고. 2026-08-20 부터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이 칸이 '자리' 를 따로 답합니다.
손절가 제안베이스 저점 아래와 피벗 -8% 중 높은 쪽. 아래 작은 숫자가 그때의 손절폭입니다. 미너비니의 최대 손절폭이 8%입니다.
수축변동폭이 줄고 있는지. 글자는 세 단계로 보여주지만 채점은 수축비로 연속입니다. 4장 참고.
거래량 ×최근 5일 평균 ÷ 베이스 평균. ×1.00 이 평소 수준입니다. 좋은 숫자가 자리마다 정반대라, 아래 정도표에 연한 초록 띠로 '지금 좋은 구간' 을 그려 둡니다. 베이스에서는 왼쪽(×0.7 이하 · 매물이 마름)이, 돌파에서는 오른쪽(×1.5 이상 · 힘이 실림)이 좋은 구간입니다.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2026-08-20 부터) — 자리를 눈으로 확인하는 칸입니다. 아래 글자는 VCP 수축 여부이고, 수축 판정이 없을 때만 마름 · 보통 · 물량↑ · 매집 (돌파 자리에서는 터짐 · 보통 · 약함) 같은 판단을 대신 적습니다. 색은 자금흐름까지 함께 보고 정합니다 — 거래가 늘었어도 자금흐름이 매수 우위면 물량이 나오는 게 아니라 매집으로 보고 초록으로 칠합니다.
자금흐름 U/D오를 때 거래량 ÷ 내릴 때 거래량. 거래량 ×가 '얼마나 많이' 라면 이쪽은 '어느 쪽으로' 입니다. 정도표의 가운데 눈금이 1.00(균형)이고 점이 오른쪽일수록 매수 우위입니다. 6장 참고.
수급외국인·기관 20일 누적 순매수. 6장 참고.
EPS · 매출전년 같은 분기 대비 증가율. ※ 는 기저효과 주의. 6장 참고.
점수종합점수(100점). "이 종목이 얼마나 좋은가" 만 답합니다 — 지금 살 자리인지는 [상태] 칸이 답합니다. 색 경계는 85·75·65 입니다. 아래 괄호의 (−5) 는 하락의 질 감점이며 오후 4시 마감 뒤에는 사라집니다. 6장 참고.
업종한국은 WICS 중분류(에프앤가이드·와이즈인덱스, 28개)를 씁니다. 증권가가 실제로 쓰는 분류라 업종 RS를 볼 때 시장의 시각과 맞습니다. WICS에 없는 종목만 예전 표준산업분류(KSIC)를 그대로 둡니다. 미국은 SEC의 SIC 코드 기준입니다.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주요제품이 나옵니다.
시가총액목록의 [규모] 칩과 [시총 상위] 칩이 이 값으로 나눕니다 (2026-08-24 부터 종목명 아래에는 적지 않습니다 — 코드·시장만). 위 [대형·중형·소형] 칩으로 거를 수 있습니다.
한국 — 대형 1조↑ / 중형 3천억~1조 / 소형 3천억 미만
미국 — 대형 $10B↑ / 중형 $2B~$10B / 소형 $2B 미만
거래대금미국 화면 전용. 최근 20거래일 하루 평균 거래대금입니다. 미국에는 외국인·기관 순매수 공시가 없어 그 자리를 유동성 지표로 대신 씁니다. 아무리 좋은 셋업도 내 주문에 가격이 밀리는 종목은 쓸 수 없습니다.
8개 조건 ①~⑧2장의 번호와 같습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어떤 조건이고 왜 보는지 뜹니다. 를 누르면 워치리스트에 담깁니다.

위쪽 칩

8조건 통과는 실적까지 통과한 종목만, 7개 통과 / 6개 통과는 조건 개수별, 기본 정렬은 상태 순(돌파구간 → 재시도 → 돌파 → 베이스 → 추세유지 → 되돌림)이고, 같은 상태끼리는 RS 높은 순입니다. 머리글을 누르면 그 칸 기준으로 다시 정렬됩니다.

9. 미국 스카우트 — 한국과 무엇이 다른가

같은 미너비니 8조건을, 같은 코드로 미국 시장에 돌립니다. 판정 기준은 똑같습니다. 다른 것은 쓸 수 있는 재료도는 시각입니다.

도는 시각

한국 시간미국 동부하는 일
오전 7시 (화~토)오후 5시 새 종가가 들어오는 실행. 점수·편입일수가 실제로 바뀌는 것은 이때뿐입니다
오후 10시 30분 (월~금)오전 8시 30분 가격은 그대로, 스크리닝만 다시 돕니다 — 오전 7시가 실패했을 때의 예비 실행
토요일 오전 6시-시가총액·업종을 새로 받습니다 (주 1회)

한국 스카우트는 장중 10 · 12 · 14 · 16시에 돕니다. 편입(연속일) 기준도 한국은 16시, 미국은 오전 7시로 서로 다릅니다 — 각 시장의 마감 뒤 첫 실행이 기준입니다.

점수 배점이 다릅니다

한국 배점을 그대로 쓰면 실적 35점 + 수급 10점이 통째로 '중립' 으로 고정되어 아무리 좋은 종목도 77점을 넘을 수 없습니다. 90점·80점 뱃지가 영영 비게 되죠. 그래서 미국은 쓸 수 있는 재료만으로 100점을 다시 나눴습니다.

항목배점채점 방법
RS 순위2770에서 0점, 90에서 만점
52주 고점 근접도16신고가에 가까울수록 만점, −25%에서 0점
수축 (VCP)14한국과 같은 방식(수축비로 연속 채점)
추세 지속13 조건을 며칠째 지키고 있나(잔류일). 40거래일에서 만점. '한번 난 추세는 지속된다' 는 추세추종의 전제를 반영합니다
EPS 증가율11 +20%에서 만점. 자료 없으면 중립(40%). 적자 회사는 방향으로 — 적자축소 50% / 적자지속 30% / 적자확대 15%
자금흐름10 UD 1.20에서 만점. 미국에서 큰손을 엿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창입니다
매출 증가율9+15%에서 만점. 나머지는 EPS와 같은 방식
하락의 질−20한국과 같은 잣대
2026-08-20 배점을 바꿨습니다. 자금흐름 20→10 (자료가 그것뿐이라는 사정으로 정한 값이었지 근거가 아니었습니다), 피벗 자리 20→15 (돌파 20점에서 되돌림 1점으로 하루에 19점이 날아가 종목의 질은 그대로인데 순위가 뒤집혔습니다), VCP 10→13, 그리고 추세 지속 12점을 새로 넣었습니다.
2026-08-20 — 실적을 점수에 넣었습니다. 전에는 미국 점수에 실적이 0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매출도 이익도 없는 임상단계 바이오텍이 가격·거래량만으로 만점을 받고 상위를 도배했습니다(모더나·앱사이·프락시스…). 커버리지가 82%에서 더 오르지 않는 것을 확인했으므로 '90% 넘으면 넣겠다' 던 기준을 버리고, 자료가 없으면 중립(40%) 으로 처리하며 넣었습니다 — 모르는 것을 벌주지 않되 상주지도 않습니다. 매출이 아예 없는 회사는 '적자' 방향으로 채점되어 자연히 아래로 내려갑니다.

실적은 SEC에서 직접 받습니다

미국은 무료로 쓸 만한 실적 출처가 마땅치 않습니다. 그런데 상장사는 분기마다 SEC에 XBRL로 신고하고, SEC는 그것을 공개 API로 내줍니다. 원천 자료라 가장 정확합니다.

  • 회사마다 결산월이 다릅니다. 엔비디아는 1월, 애플은 9월, 코스트코는 8월 결산이에요. 그래서 최근 4개 분기를 모두 받아 두고 회사마다 자기가 가진 가장 최근 분기를 씁니다.
  • 올해와 작년을 같은 항목(태그)으로 잡았을 때만 증가율을 냅니다. 희석 EPS와 기본 EPS처럼 정의가 다른 숫자를 섞어 나누면 증가율이 엉뚱해지기 때문입니다.
  • 전년이 적자였으면 증가율이 성립하지 않아 빈칸(?)으로 둡니다. 작년 적자 → 올해 흑자인 경우만 흑전으로 적습니다.

없는 것 · 대신 있는 것

수급미국에는 외국인·기관 순매수 공시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 거래대금(20일 평균)을 넣었습니다 — 유동성 확인용
공시전자공시(DART)는 한국 전용입니다. 미국 종목에는 뜨지 않습니다
업종SEC의 SIC 코드 기준. 한국의 WICS만큼 촘촘하지 않습니다

대상 종목

보통주와 미국주식예탁증서(ADR)만 봅니다. ETF·펀드·우선주·워런트는 미너비니 대상이 아닙니다. 여기에 주가 $5 미만20일 평균 거래대금 200만 달러 미만을 미리 걸러 3,000여 종목을 판정합니다.

RS는 시장끼리 비교할 수 없습니다. RS는 '내가 속한 모집단 안에서의 백분위' 라서, 한국 RS 90(코스피·코스닥 안에서 상위 10%)과 미국 RS 90(미국 3,000종목 안에서 상위 10%)은 서로 다른 뜻입니다. 두 화면의 숫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지 마세요.
10. 자주 묻는 것

조건은 왜 자꾸 바뀌나

8조건은 매일의 종가로 처음부터 다시 계산됩니다. 종목의 고정된 성질이 아니라 그날의 가격 상태예요. 특히 아래 셋은 하루 등락만으로도 쉽게 넘나듭니다.

  • ⑤ 현재가 > 50일선 — 며칠 조정만 받아도 깨집니다.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 ⑦ 고점 대비 -25% 이내 — 고점이 갱신되면 기준선도 같이 올라갑니다.
  • ⑧ RS 70 이상 — 내 주가가 그대로여도 다른 종목이 더 오르면 순위가 밀려 떨어집니다.

스몰캡이 너무 많이 뜬다 — 주도주를 찾는 게 아닌가

'주도주' 는 대형주라는 뜻이 아닙니다. 시장 대비 가장 강한 종목이라는 뜻이고, 미너비니는 오히려 중소형주를 선호합니다. 크게 오르는 종목은 대체로 작을 때 시작하거든요. 삼성전자가 두 배 되려면 시총 몇백조가 새로 들어와야 하지만, 5천억짜리 회사는 훨씬 적은 자금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스몰캡이 많이 뜨는 것은 고장이 아니라 이 방법론이 원래 그런 것입니다.

다만 알고 계셔야 할 것이 셋 있습니다.

  • RS에 구조적 편향이 있습니다. RS는 수익률 백분위인데 소형주는 변동성이 커서 극단적인 수익률이 소형주에 몰립니다(+80%도 −60%도). 상위 10%를 뽑으면 자연히 소형주가 과대 대표됩니다. 방법론의 의도가 아니라 통계적 부산물입니다.
  • 유동성은 자금 규모의 문제입니다. 20일 평균 거래대금 하한을 한국 6억 · 미국 $200만으로 두고 있습니다. 한국 6억은 '한 종목 최대 투입 25% × 하루 거래대금의 1/25' 이라는 안전선에서 나온 값으로, 시드 1억 기준입니다. 시드가 커지면 반드시 같이 올려야 합니다 — 하한 ≈ 시드의 6배가 기준입니다.
  • 미국은 실적이 점수에 들어갑니다. 매출도 이익도 없는 임상단계 바이오텍이 가격만으로 상위에 오르던 문제를 2026-08-20 에 바로잡았습니다.

거래정지·상장폐지 종목이 목록에 보인다

2026-08-21 에 고쳤습니다. 두 가지가 겹쳐 있었습니다 — 빈 날의 가격을 마지막 값으로 이어 붙이다 보니 멈춘 종목이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고, 거래대금 평균도 빈 날을 건너뛰고 계산돼 유동성 문턱을 통과했습니다. 이제 최근 10거래일 중 5일 미만 거래된 종목은 사유와 함께 제외합니다 (연휴·반나절 정지는 통과합니다). 미국 종목 목록도 매일 새로 받아 상장폐지가 하루 안에 반영됩니다.

소형주를 아예 잘라내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이 방법론의 주된 사냥터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대형·중형·소형] 칩으로 보고 나서 고르실 수 있게 했습니다.

목록에서 사라졌으면 팔아야 하나

아닙니다. 보유 중이 아니라면 후보에서 빼면 그만이고, 보유 중이라면 진입할 때 정해둔 손절가가 여전히 우선입니다. 미너비니는 매도 판단을 스크리너가 아니라 손절선과 R배수로 합니다. 다만 ①~④(이동평균 배열)가 깨져서 내려온 것은 추세 자체가 흔들린다는 뜻이라 ⑤ 하나만 깨진 것보다 무겁게 봐야 합니다.

돌파구간에 8조건 통과가 아닌 종목이 섞여 있다

맞습니다. 7개 통과 종목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돌파구간에 있는 종목은 돌파하는 순간 8조건을 채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특히 ⑤나 ⑦은 돌파 한 방에 해결됩니다. 무엇이 덜 찼는지는 행 오른쪽 8개 조건 칸에서 확인하세요.

장중 결과를 믿어도 되나

장중 실행은 잠정 시세로 계산됩니다. 확정 판단은 장 마감 후(16시) 결과로 하세요. 편입 칸도 4시 결과로만 갱신됩니다.

자료 출처

주가 · 실적 · 수급 = 네이버 금융 / 업종 = 한국거래소 KIND(표준산업분류). 스카우트는 평일 10 · 12 · 14 · 16시 자동 실행.

데이터

미국은 FRED(세인트루이스 연준), 한국은 한국은행 ECOS 를 그대로 옮겨 옵니다. 지수·환율·원자재는 장중에도 갱신되고, 거시지표는 하루 한 번 들어옵니다. 괄호 안 MoM · QoQ · YoY 는 각각 전월·전분기·전년 같은 시점과 견준 값입니다.

불러오는 중…

실적 발표 자료를 읽고 한국어로 요약한 뒤, 그 내용으로 산업 전망과 회사 전망까지 붙였습니다. 워치리스트와 보유 종목을 먼저 다룹니다.
바탕 자료는 미국은 SEC 8-K 실적 보도자료, 한국은 DART 실적 공시입니다 — 둘 다 공시라 그대로 인용할 수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문답(Q&A)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불러오는 중…

기록

보유 자산

평가금액- 총 자산- 총 평가손익-
종목명 티커 시장 보유 수량 평균 매수가 현재가 평가금액 비중 평가손익 손익률 투자 근거

베팅 계산한 번에 얼마를 넣을지. 계좌총액과 손절폭에서 자동으로 나옵니다.

1. 자금관리 설정

2. 보유 종목 리스크 점검

보유 자산 표에서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Stop% 만 수정하세요.

종목명매수가Stop% 손절가주당 리스크수량베팅액비중 조정 스탑손익비계좌 대비 손실권장 수량 1R2R3R4R5R
합계-- -

3. 신규 진입 계산기

종목명과 매수가만 넣으면 권장 수량과 R 목표가가 나옵니다.

종목명매수가 Stop%손절가주당 리스크 진입수량베팅액비중조정 스탑 손익비계좌 대비 손실권장 수량 1R2R3R4R5R

4. 최대 투입 가능 금액

손절폭 × 현재시장 × 투입유닛 조합. 세로는 현재시장(1~3), 가로는 투입유닛(1~4)입니다.

피라미딩나눠 사기. 추가매수와 스탑 상향은 한 세트입니다.

핵심 원칙 — 피봇 돌파 후 +4% 이내에 분할 진입을 모두 끝내고, 평단이 피봇 대비 2%를 넘기지 않는다.

1. 입력

2. 분할 진입 (50 / 30 / 20)

회차트리거 가격비중수량투입금액 누적수량누적금액누적 평단피봇 대비 평단 누적 비중이 시점 스탑스탑 도달 손익R 환산

3. 총 포지션 사이즈 — 셋 중 가장 작은 값

4. 진입 완료 후 판정

5. 진입 후 스탑 상향

추가매수와 스탑 상향은 한 세트입니다. 스탑을 안 올리면 그냥 불타기입니다.

도달 조건가격스탑 이동이동 후 리스크

6. 매수 창

+2%·+4%는 "2일차·3일차"가 아니라 가격 레벨입니다. 급등일엔 오전 중 다 지나갑니다.

구간가격피봇 대비행동수량누적수량

7. 미너비니 규칙 체크리스트

전략·심리 기록

적는 대로 저장됩니다. 빈 칸은 그냥 두셔도 됩니다 — 안 적은 것은 평가에서도 빼고 봅니다.
오후 매매평가가 여기 적어 두신 것과 그날 실제 매매를 대조합니다. 장 시작 전에 적어 두시면 가장 쓸모 있습니다.

트레이딩 로그

기록 수
0
청산 거래
0
승률
-
누적 손익
-
규칙 준수율
-
평균 R배수
-
당일 매수
-

기록 추가

CSV는 엑셀 '트레이딩 로그' 시트와 같은 열 순서입니다.

기록

일자종목구분매수가매도가수량 피벗손절R배수 손익손익률전략감정 관찰 리서치 규칙 · 매도 근거·메모

INDEX

뉴스 · 브리핑

뉴스
브리핑
불러오는 중…

HEATMAP

-3%+3%

업종별 RS

막대 = RS 중앙값 · 괄호 = 종목 수 · 초록 숫자 = 8조건 통과

종목 순위

코스피·코스닥 상위 200종목 기준입니다. 종목을 누르면 검색 화면에서 8조건 채점표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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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지표 일정

HOME 화면 경제 캘린더에 한국 표시로 함께 나옵니다. 아래 네 가지는 이제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수출입동향(매월 1일), 소비자물가동향(매월 2일), 고용동향(둘째 수요일), 산업활동동향(그 달 마지막 영업일). 주말에 걸리면 다음 영업일로 밀립니다.
여기에는 날짜가 불규칙한 것만 넣으시면 됩니다 — 금통위(연 8회, 한국은행이 연초에 공고)나 GDP 속보치 같은 것들입니다. 자동으로 만든 일정과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넣으면 여기 적은 쪽이 이깁니다. 지난 일정은 60일 뒤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날짜시각 지표 이름중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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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금액 통화주기 월 환산 (원)메모
합계-

눌림매매

한국
기준일 계산 시각
0일차 기준봉(+17%·1,000억 / +23%·700억 / 상한가) 이 나온 종목을 5거래일 따라가며, 0일차 저점 대비 종가상승률 50% 를 찍은 날(종목선정일)에 0일차 저점 → 선정일 최고가를 6등분해 7개 차선을 긋습니다. 매수는 2차선에서 한 번, 3차선에서 한 번 (선정일 종가가 2차선 아래이거나 근처면 3·4차선으로 한 칸 내립니다).
숫자로 판정되는 필터(거래대금 300억 · 120일선 · 2,000원 · 스팩/우선주/ETF 등)에 걸린 종목은 목록에서 빼 두었고, 대장주 여부 · 유증/추가상장 · 테마 · 홀짝 이슈처럼 사람이 봐야 하는 항목은 아래 가이드북의 체크리스트로 남겨 뒀습니다.
5일이 두 번 나옵니다 — 헷갈리기 쉬운 곳입니다. 선정 기한 5일은 0일차 기준봉에서 50%까지 걸리는 시간이고, 매수 기간 5일은 선정일 다음날(1일차)부터 5일차까지입니다. 이 목록에는 매수 기간이 아직 남은 건만 올라옵니다 — 5일차를 지난 건은 교재대로 주문을 취소하고 끝낸 것이라 빼 두었습니다.
매매 대상
0
오늘 선정
0
추적대상
0
목록에서 뺀 건
0

눌림매매 가이드북

교재의 기준을 이 화면이 쓰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위 목록은 후보를 좁혀 줄 뿐이고, 사고파는 판단은 아래 기준으로 직접 하셔야 합니다.

1. 0일차 기준봉 후보를 모으는 첫 관문

2,700개가 넘는 종목을 매일 다 볼 수는 없습니다. 눌림매매가 노리는 것은 이미 강한 종목이 잠깐 쉬는 자리이므로, 먼저 "강하다"를 정의하고 그걸 통과한 종목만 후보로 담습니다. 그날이 0일차, 카운트다운의 출발점입니다.

구분종가상승률거래대금비고
+17% 이상1,000억 이상상승률이 낮은 만큼 대금 문턱을 높였습니다
+23% 이상700억 이상상승률이 높으므로 대금 문턱을 낮췄습니다
상한가조건 없음가격제한폭에 막힌 상태라 대금을 면제합니다

왜 급등한 날인가. 하루에 17%가 오르면서 1,000억이 들어왔다는 것은 그 가격대에서 대량의 매수 주체가 실제로 자금을 집행했다는 되돌릴 수 없는 기록입니다. 이후 주가가 밀릴 때 그 자리에서 반발 매수가 나올 근거가 됩니다. 거래대금 없는 상승은 이 근거를 만들지 못하므로 제외합니다.

반올림을 허용합니다. 670억은 700억으로, 16.5%는 17%로 봅니다. 그래서 이 화면의 실질 하한은 상승률 16.5% · 대금 650억/950억입니다. 시가총액 수십조의 대형주는 예외로 볼 수 있습니다(덩치가 16%를 만든 것 자체가 ①·②가 재려던 것을 더 강하게 충족합니다) — 이건 사람이 판단하세요.

기준봉 편입 = 관찰 등록이지 매수가 아닙니다. 교재가 세 번 반복하는 대목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종목선정까지 통과한 종목이 약 260개, 16가지 필터링까지 거치면 59개였습니다. 한 달에 다섯 개 남짓입니다.
2. 종목선정 「5와 50」 다섯 조건이지만 뼈대는 두 숫자
No조건
01기준봉 이후 5거래일 이내종가상승률 50% 이상 (0일차 저점부터 계산하며 기준봉 자체의 상승률을 포함합니다)
02종목선정 시점의 캔들은 종가 +10% 이상의 양봉
03그 시점에 반드시 일봉상 직전 고점 돌파가 발생할 것
040일차 기준봉이 나오지 않은 50% 상승은 제외
05기준봉이 점상한가면 전날 저가를 기준으로 상승률 계산

왜 하필 5일 안의 50%인가. 100km를 하루에 주파한 사람과 한 달에 주파한 사람 중 누가 강한가. 도달 지점이 같아도 짧은 시간에 소화한 쪽이 압도적으로 강합니다. 이 조건은 사실상 단위시간당 상승률, 즉 추세의 기울기를 필터로 쓰는 것입니다.

선정 단계에서 거래대금은 보지 않습니다. 기준봉을 정리할 때는 대금을 쓰지만, 선정할 때는 상승률만 봅니다. 대금 요건은 다음 단계(300억 미만 제외)에서 다시 들어옵니다. "넓게 담고 나중에 좁힌다"는 순서입니다.

3. 6등분선과 차선 가격을 좌표로 바꾸기
긋는 구간0일차의 저점 → 종목선정일의 최고가 (점상한가면 전날 저가부터)
등분이 구간을 6등분하면 선이 7개 생깁니다
이름맨 위가 1차선(= 고가), 아래로 2·3·4·5·6차선, 맨 아래가 7차선(= 저점)

2차선은 고점에서 약 17%, 3차선은 약 33% 되돌린 자리입니다. 차선은 "가격의 몇 %"가 아닙니다 — 전체 상승 가격폭을 6으로 나눈 한 칸이며, n차선 = 고가 − (n−1) × 한 칸 입니다.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차선을 위로 올리는 것. 선정 다음날 직전 고점을 돌파했다고 다시 긋지 않습니다. 갱신 조건은 하나뿐입니다 — 5거래일 이내에 새로운 0일차 기준봉이 나왔을 때. 단순 돌파·큰 양봉·고점 경신은 모두 갱신 사유가 아닙니다. 차선을 올리는 순간 "비싸게 사는" 매매가 됩니다.

타점은 전날 밤에 확정되고 장중에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문을 미리 걸어두고 체결을 기다릴 수 있고, 장중 감정이 개입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게 이 매매법의 가장 큰 구조적 장점입니다.

특수 상황처리
기준봉이 점상한가0일차 저점 대신 전날 저가를 시작점으로
신규 상장주첫날이 장대양봉이고 몸통이 +17% 이상이면 첫날을 기준봉으로
5일 내 새 기준봉새 기준봉 기준으로 갱신하고 카운트다운도 새로 시작
0일차 저점 훼손시작점이 사라졌으므로 그 기준봉은 무효
4. 매수 · 매도 · 손절 주문으로 옮기는 단계

눌림매매의 한 줄 — 2차선에서 한 번, 3차선에서 한 번. 총 두 번 매매하고 끝냅니다. 단, 종목선정일 종가가 2차선보다 아래(또는 2차선 근처)에서 끝났다면 한 칸 내려 3차선에서 한 번, 4차선에서 한 번. 종가가 이미 2차선 아래라면 2차선은 지나간 가격이라 매수 타점으로서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No매수 기준
12차선 1회, 3차선 1회를 목표로 합니다. 중복 타점 불가
4매수 기간은 선정일 다음날을 1일차로 5일차까지. 미체결이면 종료
5타점에 살짝 닿지 않고 반등해버리면 반등으로 인정하고 주문 취소
6·71차 매수 후 −6~7% 에서 2차, 다시 −6~7% 에서 3차(마지노선)
8·9분할 비율 1 : 1 : 1 · MAX 비중은 원금의 10% (S·A급 시장중심주만 15~20%)
No매도 기준
11차 매수 후 +5% 부터 매도
22차까지 갔다면 → 본전에서 50% 매도, 나머지는 +5%부터
33차까지 갔다면 → 목적은 탈출. 본전에서 70% 매도, 나머지 +1~3%

"저는 그냥 5% 수익률 찍히면 전량 매도합니다. 매도를 그 가격에 걸어놔요."
매수는 보면서 해도 되지만 매도는 걸어둡니다. 체결을 확인하는 즉시 +5% 지점에 매도 주문을 미리 넣는 것이 실무의 핵심입니다.

유형손절 기준
가격 손절3차 매수까지 간 뒤 −5% 추가 하락
기간 손절1차 매수 시점부터 보유 5일이 넘으면 반등 때 전량 본전 매도
본전 매도1차 매수 후 −4~5% 빠졌다가 본전에 오면 전량 매도
이상 감지내 평균값에서 크게 벗어나면 손절 라인 전이라도 미리 줄입니다
5일이 두 번 나옵니다. 매수 기간 5일은 선정일 다음날부터. 이 안에 타점에 닿지 않으면 주문을 취소하고 끝냅니다. 보유 기간 5일은 매수가 체결된 날부터 새로 셉니다. 두 시계는 별개로 돌아갑니다.
5. 16가지 필터링 초록 4개는 이 화면이 자동으로, 나머지는 직접

이 화면은 3 · 4 · 5 · 12 · 13 · 16번처럼 숫자와 종목명으로 판정되는 것만 자동으로 걸러 흐리게 보여 줍니다. 나머지는 공시·테마·시장 이해가 필요해 사람이 봐야 합니다.

No제외 대상이유 · 판별법
1관리종목 · 환기종목종목명에 관·환 표기
2대장주급이 아닌 종목같은 테마에서 상한가 횟수·강도가 앞서는 쪽이 대장주
3거래대금 300억 미만선정 단계에서 미뤄뒀던 대금 요건
4점 · T상만으로 올라간 종목돈이 들어올 공간이 없었다는 뜻
5단일가 거래 우선주호가에 점 표시가 있으면 30분 단위 체결
6유증 · 무증 · 추가상장 예정물량 출회로 갭하락
7역배열 신규주보호예수 물량 해제 리스크
81,000% 이상 오른 종목상단은 위험. 중단 눌림으로 접근
9거래정지 이력 + 증100%감자·상폐 요건 등 나쁜 이력
10권리락 급등추가상장 주의
11홀짝 이슈가 있는 날탄핵심판일·FDA 승인 등 결과를 모르는 이벤트. 매매 금지
12주가가 120일선 아래추세가 죽은 자리
13주가 2,000원 미만동전주 배제
14사건사고 테마지진·홍수·해킹·코로나·독감 등
15신규상장 첫날 기준봉인데 다음날 상한가가 아닌 경우상장 초입은 특히 조심
16스팩주결국 2,000원대로 회귀할 확률이 높음

유증·무증을 한눈에 보는 법: 차트 톱니바퀴 → 환경설정 → 배당락·권리락 체크를 켜두면 차트에 표시가 뜹니다. 급등 전에 권리락 표시가 있었다면 그때만 공시에서 "증자"를 확인하면 됩니다.

6. 투자경고 대응과 「나만의 평균값」 가장 중요한 부분

경고에 반응하는 종목인지 판별하는 법: 경고 지정 다음날(경고 1일차) 3분봉 첫 캔들을 봅니다. 장대음봉이면 그 종목은 경고에 반응하는 종목입니다. 이때는 타점을 한 차선 낮추거나 바닥을 다지는 것을 확인한 뒤 진입하는 편이 낫습니다.

"어차피 강한 종목이면 나중에 기회가 무조건 옵니다. 쿨하게 보내주세요."
상단에서 놓친 종목은 중단 눌림에서 다시 만납니다. 어떻게든 매매하려는 집착이 손실을 만듭니다.

나만의 평균값이란 지표가 아니라 표본에서 얻은 분포 감각입니다. "이 조건의 종목은 보통 이 정도로 갭하락하고 이 정도 시간에 이만큼 반등한다"는 체감 기준선이 쌓여야 거기서 벗어나는 종목이 이상치로 보입니다. 표본이 없으면 이상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소액부터. 최소 50종목, 가능하면 100종목을 소액으로 매매하며 데이터를 쌓습니다. 나만의 평균값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본배팅·비중배팅은 금지입니다. 1주 거래라도 좋습니다.

갭하락에 반등이 나오는 것이 정상인 이유: 전날 대량 자금이 들어온 종목은 그 가격대에 매수 주체가 실재합니다. 갭하락하면 어제 못 산 대기 매수에 반발 심리가 생겨 오전 반등이 나옵니다. 이 반등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어제 들어온 돈의 성격이 달랐거나 이미 이탈이 시작됐다는 신호입니다. 눈에 보이는 악재가 없어도 수급이 먼저 알려주는 셈입니다.

7.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체크리스트 화면이 못 보는 것들
  • 같은 테마에서 대장주가 맞는가 (상한가 횟수·강도가 앞서는 쪽)
  • 유증 · 무증 · 추가상장 예정 물량이 없는가 (차트의 권리락 표시 → 공시 "증자")
  • 거래정지 이력이나 감자 · 상폐 요건 이력이 없는가
  • 지진 · 홍수 · 해킹 · 감염병 같은 사건사고 테마가 아닌가
  • 오늘이 홀짝 이슈가 있는 날은 아닌가 (FDA 승인, 판결, 선거 등)
  • 투자경고 지정 종목이라면 3분봉 첫 캔들을 확인했는가
  • 이 종목에 넣을 MAX 비중을 정했는가 (원금 10% 이내)
  • 1 : 1 : 1 분할과 −6~7% 간격, 3차 마지노선을 숫자로 적어두었는가
  • 상단에서 실패해도 중단 눌림으로 복구 가능한 급인가
  • 매수 체결 즉시 걸어둘 +5% 매도 주문 가격을 적어두었는가

"그 어떠한 환상의 기법, 마법의 기법, 100%의 기법은 절대 없습니다. 기법은 내 매매를 수월하게 해주는 보조지표일 뿐이에요. 기법보다 더 중요한 건 종목 선정과 마켓 리딩입니다. 절대 기법에 종목을 끼워 맞추지 말아주세요."

기준·문장은 눌림매매 실전매뉴얼(1~6강)에서 가져왔습니다. 개인 학습용 정리이며, 이 화면의 계산은 후보를 좁혀 주는 보조 장치입니다 — 교재도 검색식은 참고용이고 기본은 매일 밤 직접 확인하는 것이라고 못 박습니다.

워치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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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85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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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75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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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를 쓰는 법
· 7/8 종목을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지막 한 개가 채워지는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는 목적입니다.
· 남은 조건 뱃지에 무엇이 부족한지 나옵니다. 하나만 남았으면 주황색으로 강조됩니다.
· 진행도가 내려간 종목은 추세가 꺾이는 중입니다. 3개 이하로 떨어지면 빼는 것을 권합니다.
· 메모에는 "왜 담았는지" 를 적으세요. 나중에 그 이유가 여전히 유효한지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 8/8 이 되어도 매수 신호는 아닙니다. 차트에서 VCP·피벗을 확인한 뒤 진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