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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통과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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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업종 | 편입 | 점수 | RS | 추이 | 현재가 | 52주 | 피벗 | 상태 | 거래대금 | 거래량 × | 자금흐름 U/D | 수급 | EPS | 매출 | 8개 조건 ①~⑧ |
|---|
가이드북 — 이 화면을 읽는 법
1. 3분 요약 — 매일 이 순서로 보세요
이 화면은 매수 신호기가 아니라 걸러내는 체입니다. 한국 2,400여 종목 · 미국 3,000여 종목에서 볼 만한 것만 추려낼 뿐, 무엇을 언제 살지는 사장님이 정합니다.
스카우트 제목 옆 [한국]/[미국] 뱃지로 시장을 오갑니다 — 같은 화면에 자료만 갈아끼우는 것이라 표·필터·차트가 전부 같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고, 상세 지표는 로그인해야 열립니다. 표·필터·차트가 전부 같습니다. 다른 점은 9장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점수] = 이 종목이 얼마나 좋은가 (질) · [상태] = 지금 살 자리인가 (타이밍)
2026-08-20 부터 점수에 자리를 넣지 않습니다. 85점이어도 상태가 '추세유지' 이면 오늘 살 자리가 아닙니다. 좋은 종목은 워치리스트에 담아 두고 자리가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 순서 | 할 일 |
|---|---|
| ① | 목록의 [상태] 칸에서 돌파구간 · 재시도만 봅니다. 기본 정렬이 상태 순이라 목록 맨 위에 모여 있습니다. 하나도 없으면 그날은 살 게 없는 것입니다. 그대로 닫으셔도 됩니다. |
| ② | 남은 종목의 점수로 질을 봅니다. 점수가 낮으면 자리가 좋아도 거릅니다. 이어서 수축 · 거래량 × · 자금흐름 · 실적을 확인하세요. 정도표의 연한 초록 띠 안에 점이 들어와 있으면 지금 자리에서 바람직한 값입니다. |
| ③ | 종목을 눌러 차트를 직접 봅니다. VCP 모양과 피벗 자리는 숫자만으로 판정할 수 없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안 됩니다. |
| ④ | 피벗을 거래량과 함께 뚫을 때 진입합니다. 손절가는 진입 전에 정합니다. 뚫은 뒤 +5%를 넘겼으면 그날은 보냅니다. |
2. 8개 조건 — Trend Template, 무엇을 왜 보나
마크 미너비니의 Trend Template입니다. "지금 2단계 상승 추세에 있는 종목"만 남기려고 만든 8개의 관문이고, 하나라도 X면 후보에서 뺍니다. 조건을 느슨하게 푸는 순간 이 방법론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맨 오른쪽은 이번 결과에서 그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입니다.
| # | 조건 | 왜 이 조건을 보나 | 통과 |
|---|
①~⑤ 는 이동평균선 배열, ⑥⑦ 은 52주 고저점에서의 위치, ⑧ 은 시장 대비 상대강도입니다. 표의 맨 오른쪽 8개 조건 ①~⑧ 칸에서 초록은 충족, 빨간 테두리 회색은 미충족이며,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어떤 조건인지 바로 뜹니다.
3. 피벗과 상태 — 지금 살 자리인가
예전에는 피벗을 "최근 구간 최고가"로 잡았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신고가를 낼 때마다 피벗도 따라 올라갑니다. 어제 10,000원이던 자리가 오늘 10,400원이 되고 내일 또 달라집니다. "여기가 그 자리다"라고 말할 수 없게 됩니다.
미너비니의 피벗은 반대입니다. 돌파하기 전에 이미 정해져 있고, 뚫리는 순간 그 값에 고정됩니다. 그래야 "피벗 +2%", "피벗 -8%가 손절", "돌파가 대비 지금 +3%" 같은 말이 성립합니다.
피벗은 어떻게 정하나
사람이 차트에서 저항선을 찾을 때 무엇을 보나요? 한 번 부딪히고 밀린 자리를 봅니다. 우리도 똑같이 합니다. 이것을 확정된 고점이라 부릅니다.
| 조건 | 내용 |
|---|---|
| 국소 최고점 | 그 봉의 고가가 앞뒤 3봉보다 높다 |
| 그리고 아래 둘 중 하나 — 천장 노릇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 |
| 깊이 | 그 뒤 종가가 그 고가에서 8% 이상 밀렸다 |
| 시간 | 그 뒤 5거래일이 지나도록 못 넘었다. 얕게 밀렸어도 일주일을 못 넘었다면 그 자리는 천장입니다. |
피벗 = 가장 최근에 확정된 고점. 한 번 정해지면 주가를 따라 올라가지 않습니다. 새 고점이 확정될 때만 계단처럼 올라갑니다.
이미 +5% 넘게 올라간 종목은 기준을 다시 잡습니다 2026-08-22
위 규칙만 쓰면 계속 오르는 종목의 피벗이 처음 뚫은 벽에 얼어붙습니다. 그러면 상태가 몇 달째 추세유지로 남고 숫자만 +19% → +40% → +85% 로 커집니다. 그 사이 고점 대비 -7% 눌림이 와도 화면은 똑같습니다 — 판정 기준이 두 달 전 자리에 멈춰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미 피벗을 +5% 넘긴 종목(= 지금 추세유지인 종목)만, 돌파일 이후 구간에서 새 벽을 다시 찾습니다. 이미 돌파해서 자기 실력을 증명한 종목이니 작은 마디도 벽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 미너비니가 말하는 2차·3차 베이스가 여기서 생깁니다.
| 조건 | 처음 벽을 찾을 때 | 추세유지 종목을 다시 볼 때 |
|---|---|---|
| 국소 최고점 | 앞뒤 3봉 | 앞뒤 3봉 — 그대로 |
| 깊이 | 8% | 8% — 그대로 |
| 시간 | 5거래일 | 1거래일 (실질 3일 — 아래 설명) |
곧 "고점을 찍고 3봉 동안 더 높은 고가가 안 나오면" 바로 새 벽으로 인정합니다. 피벗이 그 자리로 올라가고, 손절선도 따라 올라가고, 상태는 다시 베이스 → 돌파구간 → 돌파로 돕니다.
선이 네 개인 이유
차트에는 가격선이 넷 그려집니다.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 선 | 뜻 |
|---|---|
| 피벗 (남색) | 지금 뚫어야 할 벽. 베이스·돌파구간·돌파·추세유지·되돌림 판정은 전부 이 선 기준입니다. |
| 이전피벗 (회색) | 이미 뚫고 올라온 벽 = 지금은 지지선. 이번 신고가 국면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52주 최고가입니다. 되돌아왔을 때 받쳐 줄 자리를 봅니다. |
| 52주 고점 (호박색) | 이 위부터 신고가. 252거래일 최고가입니다. |
| 손절 (빨강) | 피벗에서 샀을 때 자를 자리. 베이스 저점 아래와 피벗 -8% 중 높은 쪽입니다. |
위 넷은 점선입니다. 여기에 실선 둘이 더 있습니다 — 이동평균선입니다. 점선은 가격 자리(뚫어야 할 벽·자를 자리)이고, 실선은 흐름입니다.
| 선 | 뜻 |
|---|---|
| 5일선 (보라 실선) | 단기 흐름. 강한 상승에서는 주가가 이 선을 타고 올라갑니다. 이 선이 깨지는 것이 첫 신호입니다. |
| 20일선 (청록 실선) | 중기 흐름. 베이스를 다질 때 주가가 이 선 위에서 수축하면 좋은 모양입니다. |
| 60일선 (주황 실선) | 분기 흐름. 국내에서 '수급선' 이라 부르는 자리입니다. 눌림목에서 이 선이 받쳐 주는지를 봅니다. |
| 150일선 (회청 굵은 실선) | 미너비니 8조건이 직접 쓰는 선입니다. ① 주가가 150·200일선 위, ② 150일선이 200일선 위. 이 선 위에 있는지가 '추세 안에 있는가' 의 기준입니다. |
실제 사례 — 자이에스앤디(2026-08-21). 7월 고점 8,402 이 눈앞에 있는데 피벗이 9,670 으로 잡혔습니다. 9,670 은 돌파일 바로 전날의 고가였습니다. 새 규칙으로 다시 재니 피벗 8,402, 상태는 돌파가 아니라 추세유지(+19.3%)이 됩니다. 차트를 눈으로 본 판단과 같아집니다.
시간 조건은 왜 넣었나 — 티쓰리(2026-08-21). 3,419 에서 꺾여 엿새째 그 아래에서 베이스를 만드는데 되돌림이 4.1% 뿐이라 깊이 조건만으로는 3,419 가 저항선으로 안 잡혔습니다. 그러면 피벗이 한 굽이 뒤처집니다. 시간 조건을 넣으니 피벗 3,419 · 베이스 · 이격 -4.1% — "꼭지에서 내려와 베이스를 만드는 중" 이 그대로 나옵니다. 반대로 자이에스앤디의 9,615 는 다음 날 바로 뚫려서 시간 조건에 걸리지 않습니다. 두 사례가 이 한 줄로 같이 풀립니다.
돌파일은 언제인가
확정된 저항선을 처음 넘어선 날입니다. 아래 둘 다 만족해야 합니다.
| 조건 | 내용 |
|---|---|
| 가격 | 그날 종가가 저항선을 넘었다. 장중 고가가 아니라 종가입니다. |
| 처음 | 그 저항선을 처음 넘어선 날 하나만 씁니다. |
거래량은 판정에서 뺐습니다(2026-08-21). 예전에는 거래량 1.5배를 돌파 조건에 넣었는데,
그러면 거래량 없이 피벗 위로 올라온 종목이 "돌파일 없음"이 되어 가격은 분명 피벗 위인데
상태가 재시도로 찍혔습니다. 뜻이 겹쳐 헷갈렸습니다.
이제 판정은 가격으로, 품질은 거래량으로 나눕니다. 돌파일 거래량이 평소의 몇 배였는지는
[돌파일 거래량] 칸에 따로 적습니다. 상태 뱃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배수도 함께 나옵니다.
뱃지를 흐리게 그리던 것은 2026-08-23 에 없앴습니다 — 상태를 흐리게 하면
"판정이 약하다" 로 읽히는데, 판정은 가격으로 하고 거래량은 품질일 뿐입니다.
미너비니 기준으로는 1.5배 미만 돌파는 믿을 자리가 아닙니다.
상태 여섯 가지 2026-08-23 에 다시 정했습니다
갈리는 자리는 피벗 대비 이격 하나입니다. 겹치는 구간이 없습니다.
| 이격 | 상태 | 뜻 |
|---|---|---|
| ≤ -3% | 되돌림 | 뚫었다가 -3%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실패한 돌파로 봅니다. |
| 베이스 | 되돌림이 5거래일 넘게 이어졌거나, 애초에 뚫은 적이 없습니다. 자리를 다지는 중입니다. | |
| -3% ~ +5% | 돌파구간 | 지금 사도 되는 자리. 피벗을 사이에 둔 밴드입니다 — 아직 못 뚫었어도, 갓 뚫어 +2% 여도 여기입니다. |
| 재시도 | 같은 자리인데 최근 2달 안에 돌파 이력이 있습니다. 위에 물린 매물이 있으니 거래량을 꼭 확인하세요. | |
| > +5% | 돌파 | 밴드를 벗어나 위로 갔습니다. 5거래일 이내. 이미 벌어졌으니 여기서 새로 사면 추격입니다. |
| 추세유지 | +5% 위에서 5거래일이 지났습니다. 다음 베이스를 기다릴 자리입니다. |
되돌림을 건너뛰고 바로 베이스가 되는 경우 — 피벗을 한 번도 못 뚫은 종목입니다. 되돌림은 "뚫었다가 무너진 것" 이라서요. 피벗 코앞(-2%)에 있다가 꼭지가 확정되며 기준선이 위로 뛰면 이격이 단숨에 -18% 가 되는데, 뚫은 적이 없으니 돌파구간 → 베이스 로 바로 갑니다.
왜 '거리' 가 아니라 '시간' 으로 바꿨나 Jun 이 짚어낸 것
2026-08-23 이전에는 추세유지도 거리(+5% 초과)로만 갈랐습니다. 며칠째인지는 화면에 적기만 하고 판정에는 안 썼습니다. 그래서 —
거리는 지금 사도 되는 자리인가를 정하고(밴드 -3%~+5%), 시간은 얼마나 지난 일인가를 정합니다. 두 질문을 나눈 것이 이번 개편입니다.
무너지면 어떻게 되나
깊이가 아니라 시간으로 갈립니다. -3% 아래로 내려오면 먼저 되돌림, 그 상태가 5거래일 이어지면 베이스입니다. -4% 든 -20% 든 똑같이 5일입니다.
다만 깊게 빠지면 피벗이 위로 올라갑니다. 그 꼭지가 저항선으로 확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면에서는 이격이 갑자기 -12% 처럼 커지면서 되돌림이 시작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 주가가 그날 빠진 게 아니라 기준선이 위로 옮겨 간 것입니다.
되돌림인데 이격이 -16% 나 되는 종목이 있다
정상입니다. 위 문단 그대로입니다. 꼭지가 확정되는 데 며칠이 걸리므로, 이미 많이 빠진 뒤에야 되돌림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5거래일 뒤에는 베이스로 넘어갑니다. 목록에 되돌림이 한꺼번에 많다면 며칠 전 시장이 꺾였다는 뜻입니다.
정확한 경계
말로 쓴 위 표를 숫자로만 다시 적으면 이렇습니다. 화면에 찍히는 값은 전부 이대로입니다. 이격 = 현재가 ÷ 피벗 − 1 입니다.
| 상태 | 조건 |
|---|---|
| 되돌림 | 이격 ≤ -3% 그리고 이번 피벗을 한 번이라도 넘어선 적이 있다 그리고 1~5일차 (6일차부터 베이스) |
| 베이스 | 이격 ≤ -3% 인 그 밖의 모든 경우 |
| 돌파구간 | -3% < 이격 ≤ +5% |
| 재시도 | -3% < 이격 ≤ +5% 그리고 최근 40거래일 안에 +5% 를 넘겼던 적이 있다 |
| 돌파 | 이격 > +5% 그리고 그렇게 된 지 1~5일차 |
| 추세유지 | 이격 > +5% 그리고 6일차부터 |
베이스와 돌파구간은 뭐가 다른가
갈리는 것은 거리 하나입니다. 피벗이 10,000원이라면 —
- 돌파구간 — 9,700 ~ 10,500원. 방아쇠가 눈앞이거나 막 당겨진 자리라 매일 확인합니다. 손절선(피벗 -8%)까지의 거리도 아직 감당됩니다.
- 베이스 — 9,700원 아래. 방향은 맞아도 갈 길이 멉니다. 지켜볼 단계입니다.
- 돌파 — 10,500원 위. 여기서 새로 사면 손절폭이 커집니다.
피벗은 언제 올라가나
주가를 졸졸 따라가지는 않지만, 계단식으로는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경우는 두 가지뿐이고, 내려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 새 고점이 확정되면 — 앞뒤 3봉보다 높은 고가가 나오고, 그 뒤 8% 밀리거나 5거래일을 못 넘으면 그 자리가 새 벽이 됩니다. 미너비니가 말하는 2차·3차 베이스가 이것입니다.
- 이미 +5% 넘게 올라간 종목이면 — 돌파일 이후 구간에서 더 느슨한 기준 (앞뒤 3봉·깊이 8% 그대로, 시간만 1일)으로 새 벽을 한 번 더 찾습니다. 위 "이미 +5% 넘게 올라간 종목은 기준을 다시 잡습니다" 를 보세요.
max_age)은
2026-08-21 에 없앴습니다. 지금은 확정된 고점만 피벗이 됩니다.왜 추세유지 종목도 목록에 남겨두나
많이 오른 종목이 8조건을 통과하는 건 모순이 아니라 당연한 결과이고, 크게 오른 종목이 다시 베이스를 만들고 또 오릅니다. 목록에서 빼버리면 정작 다음 기회를 놓칩니다. 추세유지는 탈락이 아니라 "지금은 아니고, 다음 자리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숫자들은 어디서 오나
| 값 | 지금 | 바꾸려면 |
|---|---|---|
| 피벗을 정하는 값 — "무엇을 저항선으로 볼까" | ||
| 국소 최고점 폭 | 앞뒤 3봉 | rules.py — 코드 고정 |
| 확정 깊이 | 8% | rules.py — 코드 고정 |
| 확정 시간 | 5거래일 | rules.py — 코드 고정 |
| 추세유지 재확정 문턱 | 피벗 +5% | rules.py — 코드 고정 |
| 재확정 때 시간 확인 | 1거래일 | rules.py — 코드 고정 |
| 고점을 찾는 범위 | 250일 | rules.py — 코드 고정 |
| 상태를 정하는 값 — "지금 어디쯤인가" (2026-08-23 신설) | ||
| 돌파구간 아래 끝 | -3% | rules.py — 코드 고정 |
| 돌파구간 위 끝 | +5% | rules.py — 코드 고정 |
| 돌파 → 추세유지 | 5거래일 | rules.py — 코드 고정 |
| 되돌림 → 베이스 | 5거래일 | rules.py — 코드 고정 |
| 재시도 이력 창 | 40거래일 | rules.py — 코드 고정 |
| 되짚는 기간 | 90거래일 | rules.py — 코드 고정 |
| 그 밖 | ||
| 돌파 거래량 배수 | 1.5배 | rules.py — 코드 고정 |
| 베이스 기간 (VCP) | 8주 | config.yaml — 설정 |
| 손절 상한 | 8% | config.yaml — 설정 |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
정직하게 적어 둡니다. 위 규칙 중 실제 성과로 검증한 것은 아직 없습니다. 미너비니 책과 상식적 판단으로 정한 값들입니다.
- 되돌림 8%가 맞는가. 이 값 하나가 "무엇을 저항선으로 볼지"와 "무너진 뒤 피벗이 올라갈지"를 동시에 정합니다. 한국 소형주는 변동이 커서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백테스트로 확인해야 할 값입니다.
- 앞뒤 3봉이 맞는가. 좁으면 자잘한 고점이 저항선으로 잡히고, 넓으면 진짜 고점을 놓칩니다.
- 재시도 -3%가 맞는가. 처음 잡아본 값입니다. 실제로 몇 종목이 잡히는지 보고 조정해야 합니다.
- 50일선 조건이 맞는가. 무너진 뒤 50일선까지 내준 종목을 재시도에서 빼는 것 —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숫자로 확인하진 않았습니다.
4. 수축 (VCP) — 왜 이게 핵심인가
VCP는 Volatility Contraction Pattern, 변동성 수축 패턴입니다. 미너비니 방법론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고, 이 화면의 수축 칸이 그것을 봅니다.
최근 구간을 셋으로 나눠 변동폭이 계속 줄어드는지를 봅니다.
| 표시 | 모양 | 뜻 |
|---|---|---|
| 수축 | ▁▂▃▂▁ → ▁▂▁ → ▁▁ | 세 구간 내내 출렁임이 줄어듦. 가장 좋은 모양 |
| 수축(약) | 마지막 구간만 줄어듦 | 줄어드는 중. 지켜볼 만함 |
| - | ▁▄▂▅▁▃▂▅▁ | 여전히 크게 출렁. 매물이 계속 나오는 중 |
채점은 글자가 아니라 '수축비' 로 합니다
위 세 글자는 보여주기용입니다. 점수는 수축비로 매깁니다.
| 수축비 | 뜻 | 점수 |
|---|---|---|
| 0.50 이하 | 변동폭이 절반 아래로 조여듦 | 만점 |
| 0.75 | 4분의 1쯤 줄어듦 | 절반 |
| 1.00 이상 | 안 줄거나 오히려 늘어남 | 0점 |
수축비 = 마지막 구간 변동폭 ÷ 첫 구간 변동폭. 세 구간이 연속으로 줄어든 수축 종목은 최소 60%를 보장합니다.
왜 중요한가. 변동폭이 줄어든다는 건 팔 사람이 소진됐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적은 매수세로도 저항선이 뚫립니다. 반대로 출렁임이 그대로면 뚫어도 되밀릴 확률이 높습니다. 거래량 ×가 1.00 미만이면 이 해석이 더 확실해집니다 — 물량도 함께 말랐다는 뜻이니까요.
5. 편입 — 며칠째 버티고 있나
스카우트는 평일 10 · 12 · 14 · 16시에 자동으로 돌지만, [편입] 칸은 매일 오후 4시(마지막 실행) 결과로만 갱신합니다. 장중에는 50일선·RS를 오르내리며 판정이 수시로 뒤집히기 때문입니다. 10 · 12 · 14시 결과는 4시에 정해진 값을 그대로 보여주기만 합니다.
| NEW | 새로 편입 — 오늘 마감 기준으로 그 조건(8개 또는 7개)을 처음 채운 종목. 방금 조건을 갖춘 상태라 피벗 돌파가 임박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경계에서 오르내리는 종목일 수도 있으니, 며칠 남아 있는지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
| DOWN | 한 단계 내려옴 — 8조건을 지키다 7조건으로 떨어진 종목. 주로 ⑤(현재가 > 50일선)나 ⑧(RS 70↑)이 깨집니다. 매도 신호가 아니라 "추세가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보세요. |
| 3일 | 잔류 기간 — 그 조건을 며칠째 지키고 있는지. 하루 지날 때마다 1일씩 쌓입니다. 오래 남아 있을수록 조건을 우연이 아니라 추세로 충족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루 만에 사라지는 종목과 2주째 버티는 종목은 전혀 다릅니다. |
| 대기 | 아직 등재 전 — 장중에 조건을 채웠지만 오늘 4시 마감을 아직 안 거친 상태입니다. |
[편입]과 [상태]를 같이 읽는 법
두 칸은 서로 다른 것을 봅니다. 편입은 후보 명단에 들어온 지 얼마나 됐나, 상태는 지금 사도 되는 자리인가입니다. 굳이 비유하면 편입은 근속연수, 상태는 오늘 컨디션입니다.
| NEW + 돌파구간 | 가장 좋은 조합. 갓 들어왔고 지금이 진입 자리입니다. |
|---|---|
| NEW + 추세유지 | 갓 들어왔지만 이미 많이 올라갔습니다. 추격 금지. 다음 베이스를 기다립니다. |
| 20일 + 돌파구간 | 오래 버티며 자리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신뢰도가 높은 자리입니다. |
| DOWN + 되돌림 | 조건도 깨지고 돌파도 실패했습니다. 정리 대상으로 봅니다. |
※ 조건이 6개 이하로 떨어지면 기록을 지웁니다. 나중에 다시 올라오면 NEW 부터 새로 셉니다.
6. 종합점수 · 실적 · 수급 · 자금흐름 — 8조건 밖의 관문
종합점수 (100점)
8조건은 점수가 아니라 관문입니다. 미너비니는 추세가 없는 종목은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사지 않습니다. 그래서 관문은 그대로 두고, 관문을 통과한 종목들 사이에서 줄을 세우기 위해 따로 점수를 매깁니다. 배점은 이렇습니다.
| 항목 | 배점 | 채점 방법 |
|---|---|---|
| RS 순위 | 26 | 70점에서 0점, 90점에서 만점. 미너비니가 말하는 주도주는 대개 RS 90대입니다 |
| EPS 증가율 | 15 | +20%에서 만점. 역성장이면 감점. 흑자 전환은 80%만 인정(크기를 잴 수 없어서), 전년이 작아 부풀려진 값은 60%가 상한 |
| 매출 증가율 | 13 | +15%에서 만점. 나머지는 EPS와 같은 방식 |
| 52주 고점 근접 | 13 | 신고가에 붙을수록 만점, 고점 대비 −25%에서 0점 |
| 수축 (VCP) | 12 | 수축비(마지막 구간 변동폭 ÷ 첫 구간)로 연속 채점. 0.50 이하 만점 / 0.75 절반 / 1.00 이상 0점. 세 구간 연속 수축이면 최소 60% 보장 |
| 추세 지속 | 8 | 조건을 며칠째 지키고 있나(잔류일). 40거래일에서 만점 |
| 자금흐름 | 7 | UD 1.20에서 만점, 1.00에서 0점. 1.00 아래면 감점 |
| 수급 | 6 | 동반 6 / 외인·기관 3 / 이탈 0 |
| 하락의 질 | −20 | 여기까지 더한 뒤 빼는 항목입니다. 아래 설명 참고 |
하락의 질 감점 (최대 −20점)
같은 −5%라도 거래량 없이 조용히 빠진 것과 평소의 세 배 거래를 동반해 무너진 것은 전혀 다른 사건입니다. 뒤쪽은 큰손이 던지고 나갔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이런 날이 있어도 이동평균선은 며칠 더 버티기 때문에 8조건은 그대로 통과합니다. 그래서 점수에서 뺍니다.
| 하락폭 · 거래량 | 감점 | 뜻 |
|---|---|---|
| −3% · 1.5배 | −4.3 | 가벼운 흔들림 |
| −5% · 1.5배 | −6.9 | 주의 |
| −5% · 3배 | −9.7 | 대량 매물이 쏟아짐 |
| −8% · 1.5배 | −10.8 | 추세 훼손 의심 |
| −12% · 3배 | −18.2 | 사실상 붕괴 |
깊이 빠질수록, 거래량이 클수록 연속적으로 커집니다. 여러 날이 겹치면 최대 −20점까지 깎이고, 감점이 있으면 점수 아래에 (−5) 처럼 괄호로 표시됩니다. 오후 4시 마감 스크리닝 뒤에는 이 표시가 사라지고 최종 점수만 남습니다.
이제 점수는 "이 종목이 얼마나 좋은가" 하나만 답합니다. "지금 살 자리인가" 는 [상태] 칸이 답합니다. 미너비니의 실제 순서(후보를 추리고 → 자리를 기다린다)와 같습니다. 85점이어도 상태가 '추세유지' 이면 오늘 살 자리가 아닙니다. 좋은 종목은 워치리스트에 담아 두고 자리가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다만 EPS 증가율 자체는 한국이 오히려 정직합니다. 미국은 자사주 매입으로 분모(주식 수)가 줄어 EPS가 순이익보다 빨리 늘거든요. 낮춘 이유는 '전이' 이지 '왜곡' 이 아닙니다.
점수는 숫자 자체에 색으로 표시됩니다. 색이 나뉘는 자리는 위 거르기 뱃지와 같습니다.
| 85점 이상 | 거의 모든 항목이 좋습니다 — RS 90대 · 신고가 근처 · 수축 중 · 실적 우수 · 추세를 오래 지킴. 시장이 나쁠 땐 한 종목도 안 나옵니다. 다만 '지금 살 자리' 라는 뜻은 아닙니다 — [상태] 칸을 함께 보세요 |
| 75 ~ 85점 | 좋습니다. 한 항목쯤 아쉬운 정도 |
| 65 ~ 75점 | 보통. 두세 곳이 비어 있습니다 |
| 65점 미만 | 차트만 좋고 알맹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왜 낮은지 EPS·매출·자금흐름 칸을 확인하세요 |
| 경계를 90/80/70 에서 85/75/65 로 내렸습니다(2026-08-20). 자리·거래량 18점을 점수에서 빼고 실적 중립을 줄인 새 배점에서 실측하니 90점이 0개, 80점이 3개 — 옛 경계는 영영 비는 뱃지였습니다. 점수가 짜졌다 = 종목이 나빠졌다가 아니라, 예전 점수에 끼어 있던 '자리 운' 이 빠진 것입니다 | |
실적 · 수급 · 자금흐름
8조건은 가격과 추세만 봅니다. 미너비니의 SEPA는 여기에 펀더멘털을 더합니다. 주가를 밀어 올리는 연료가 결국 이익 성장이기 때문입니다. 차트만 좋고 실적이 못 따라오면 그 상승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EPS · 매출
둘 다 직전 분기를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한 증가율입니다. 계절성 때문에 직전 분기끼리 비교하지 않고 1년 전 같은 분기와 견줍니다. 미너비니 원문 기준은 EPS +20%, 매출 +15% 이고, 둘 다 넘어야 통과입니다.
| 초록 | 기준 충족 — EPS +20% 이상 / 매출 +15% 이상 |
| 노랑 | 늘긴 했지만 기준 미달. 애매한 구간입니다 |
| 빨강 | 역성장 — 작년보다 줄었습니다 |
| 흑전 | 작년이 적자라 증가율 계산이 불가능. 좋은 신호지만 숫자로 크기를 잴 수는 없습니다 |
| ? | 자료를 못 가져왔습니다.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
| 적자축소 / 적자확대 / 적자지속 | 올해도 작년도 적자라 증가율이 성립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작년 −50 → 올해 −30 은 좋아진 것인데 비율로 쓰면 −40%로 나와 거꾸로 읽히거든요. 그래서 비율 대신 방향만 적습니다(±10% 안이면 적자지속). 미국에서 EPS 를 못 구하는 종목의 77%가 여기 해당하는데, 대부분 매출이 아직 없는 임상단계 바이오텍입니다. 이런 종목은 매출 증가율과 차트로 판단하세요 |
| ※순이익 | 미국 전용. 주식이 클래스 A/B/C 로 나뉜 회사(비자·버크셔 등)는 SEC 가 주당순이익을 내주지 않아, 순이익 증가율을 대신 적은 값입니다. 자사주 매입 때문에 실제 EPS 증가율보다 조금 낮게 나옵니다 |
자금흐름
미너비니식 기관 매집 판단입니다. 한국식 외국인·기관 순매수와는 다른, 원문 그대로의 접근이에요. 최근 50거래일 동안 오를 때 거래량 ÷ 내릴 때 거래량(UD비율)을 계산합니다. 1을 넘으면 오를 때 더 크게 거래됐다는 뜻이고, 그게 큰손이 사 모으는 흔적입니다.
| 1.25 이상 | 큰손이 사 모으는 중 (대량 상승일이 대량 하락일보다 많을 때만) |
| 1.00 ~ 1.25 | 애매 — 사는 쪽이 약간 우세 |
| 1.00 미만 | 내다 파는 중. 거래량이 평소의 1.5배가 넘는 하락일이 상승일보다 3일 이상 많아도 여기로 봅니다 |
수급
외국인·기관의 최근 20거래일 누적 순매수입니다. 한국 시장 전용 지표로, 미너비니 원문에는 없지만 국내에서는 유효한 참고가 됩니다.
| 동반 | 외국인·기관 둘 다 순매수 — 가장 좋습니다 |
| 외인 / 기관 | 한쪽만 순매수 |
| 이탈 | 둘 다 순매도 |
자금흐름(UD비율)과 헷갈리기 쉬운데, 둘은 재료가 다릅니다. 자금흐름은 거래량만 보는 미너비니 원문 방식이고, 수급은 한국에만 있는 투자자 유형별 공시를 씁니다. 둘 다 좋으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7. 표의 모든 칸 — 용어 사전
| 칸 | 뜻과 보는 법 |
|---|---|
| 편입 | 조건을 며칠째 지키고 있는지. 5장 참고. |
| RS | 시장 전체 대비 상대강도 순위(1~99). 미너비니는 70 이상만 후보로 봅니다. 80 이상이 주도주입니다. |
| 현재가 | 괄호 안은 전일 종가 대비 등락률입니다. 상승 빨강, 하락 파랑. |
| 추이 | 최근 60거래일 종가 선형차트. 워치리스트 카드와 검색 화면에서는 피벗선·손절선과 함께 크게 볼 수 있고, 차트 오른쪽 위 단추로 일봉 · 주봉을 바꿔 볼 수 있습니다(로그인 필요). 검색·워치리스트는 일봉이 기본이고, 큰 차트에는 아래에 거래량이 함께 나옵니다. 봉 차트는 오른 날 빨강, 내린 날 파랑이며, 몸통은 시가~종가, 위아래 꼬리는 고가~저가입니다. 주봉은 하루치 흔들림이 줄어 베이스(눌림 구간)의 모양을 보기에 좋습니다. |
| 52주 | 최근 252거래일(약 1년) 최고가. 이 위로 올라가면 신고가입니다. 조건 ⑦(-25% 이내)의 근거이고, 52주 최저가·저점대비·이전피벗은 종목을 눌렀을 때 나오는 상세에 있습니다. |
| 피벗 | 지금 뚫어야 할 벽. 지금 가격이 여기서 몇 % 떨어져 있는지는 [상태] 칸에 적습니다 — 예: 베이스 -4.1%, 돌파 3일 · +1.5%. |
| 고점대비 | 52주 최고가 대비 하락률. 조건 ⑦(-25% 이내)의 근거입니다. -15% 이내면 더 좋습니다. |
| 피벗가격 | 돌파 대상이 되는 저항선. 이미 뚫은 종목은 뚫은 그 값에 고정됩니다. 3장 참고. |
| 피벗대비 | 현재가가 피벗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나. +5% 이내여야 추격 매수가 아닙니다. |
| 상태 | 돌파구간 / 재시도 / 돌파 / 추세유지 / 되돌림 / 베이스. 3장 참고. 2026-08-20 부터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이 칸이 '자리' 를 따로 답합니다. |
| 손절가 제안 | 베이스 저점 아래와 피벗 -8% 중 높은 쪽. 아래 작은 숫자가 그때의 손절폭입니다. 미너비니의 최대 손절폭이 8%입니다. |
| 수축 | 변동폭이 줄고 있는지. 글자는 세 단계로 보여주지만 채점은 수축비로 연속입니다. 4장 참고. |
| 거래량 × | 최근 5일 평균 ÷ 베이스 평균. ×1.00 이 평소 수준입니다. 좋은 숫자가 자리마다 정반대라, 아래 정도표에 연한 초록 띠로 '지금 좋은 구간' 을 그려 둡니다. 베이스에서는 왼쪽(×0.7 이하 · 매물이 마름)이, 돌파에서는 오른쪽(×1.5 이상 · 힘이 실림)이 좋은 구간입니다.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2026-08-20 부터) — 자리를 눈으로 확인하는 칸입니다. 아래 글자는 VCP 수축 여부이고, 수축 판정이 없을 때만 마름 · 보통 · 물량↑ · 매집 (돌파 자리에서는 터짐 · 보통 · 약함) 같은 판단을 대신 적습니다. 색은 자금흐름까지 함께 보고 정합니다 — 거래가 늘었어도 자금흐름이 매수 우위면 물량이 나오는 게 아니라 매집으로 보고 초록으로 칠합니다. |
| 자금흐름 U/D | 오를 때 거래량 ÷ 내릴 때 거래량. 거래량 ×가 '얼마나 많이' 라면 이쪽은 '어느 쪽으로' 입니다. 정도표의 가운데 눈금이 1.00(균형)이고 점이 오른쪽일수록 매수 우위입니다. 6장 참고. |
| 수급 | 외국인·기관 20일 누적 순매수. 6장 참고. |
| EPS · 매출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증가율. ※ 는 기저효과 주의. 6장 참고. |
| 점수 | 종합점수(100점). "이 종목이 얼마나 좋은가" 만 답합니다 — 지금 살 자리인지는 [상태] 칸이 답합니다. 색 경계는 85·75·65 입니다. 아래 괄호의 (−5) 는 하락의 질 감점이며 오후 4시 마감 뒤에는 사라집니다. 6장 참고. |
| 업종 | 한국은 WICS 중분류(에프앤가이드·와이즈인덱스, 28개)를 씁니다. 증권가가 실제로 쓰는 분류라 업종 RS를 볼 때 시장의 시각과 맞습니다. WICS에 없는 종목만 예전 표준산업분류(KSIC)를 그대로 둡니다. 미국은 SEC의 SIC 코드 기준입니다.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주요제품이 나옵니다. |
| 시가총액 | 목록의 [규모] 칩과 [시총 상위] 칩이 이 값으로 나눕니다
(2026-08-24 부터 종목명 아래에는 적지 않습니다 — 코드·시장만).
위 [대형·중형·소형] 칩으로 거를 수 있습니다. 한국 — 대형 1조↑ / 중형 3천억~1조 / 소형 3천억 미만 미국 — 대형 $10B↑ / 중형 $2B~$10B / 소형 $2B 미만 |
| 거래대금 | 미국 화면 전용. 최근 20거래일 하루 평균 거래대금입니다. 미국에는 외국인·기관 순매수 공시가 없어 그 자리를 유동성 지표로 대신 씁니다. 아무리 좋은 셋업도 내 주문에 가격이 밀리는 종목은 쓸 수 없습니다. |
| 8개 조건 ①~⑧ | 2장의 번호와 같습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어떤 조건이고 왜 보는지 뜹니다. ☆ 를 누르면 워치리스트에 담깁니다. |
위쪽 칩
8조건 통과는 실적까지 통과한 종목만, 7개 통과 / 6개 통과는 조건 개수별, 기본 정렬은 상태 순(돌파구간 → 재시도 → 돌파 → 베이스 → 추세유지 → 되돌림)이고, 같은 상태끼리는 RS 높은 순입니다. 머리글을 누르면 그 칸 기준으로 다시 정렬됩니다.
9. 미국 스카우트 — 한국과 무엇이 다른가
같은 미너비니 8조건을, 같은 코드로 미국 시장에 돌립니다. 판정 기준은 똑같습니다. 다른 것은 쓸 수 있는 재료와 도는 시각입니다.
도는 시각
| 한국 시간 | 미국 동부 | 하는 일 |
|---|---|---|
| 오전 7시 (화~토) | 오후 5시 | 새 종가가 들어오는 실행. 점수·편입일수가 실제로 바뀌는 것은 이때뿐입니다 |
| 오후 10시 30분 (월~금) | 오전 8시 30분 | 가격은 그대로, 스크리닝만 다시 돕니다 — 오전 7시가 실패했을 때의 예비 실행 |
| 토요일 오전 6시 | - | 시가총액·업종을 새로 받습니다 (주 1회) |
한국 스카우트는 장중 10 · 12 · 14 · 16시에 돕니다. 편입(연속일) 기준도 한국은 16시, 미국은 오전 7시로 서로 다릅니다 — 각 시장의 마감 뒤 첫 실행이 기준입니다.
점수 배점이 다릅니다
한국 배점을 그대로 쓰면 실적 35점 + 수급 10점이 통째로 '중립' 으로 고정되어 아무리 좋은 종목도 77점을 넘을 수 없습니다. 90점·80점 뱃지가 영영 비게 되죠. 그래서 미국은 쓸 수 있는 재료만으로 100점을 다시 나눴습니다.
| 항목 | 배점 | 채점 방법 |
|---|---|---|
| RS 순위 | 27 | 70에서 0점, 90에서 만점 |
| 52주 고점 근접도 | 16 | 신고가에 가까울수록 만점, −25%에서 0점 |
| 수축 (VCP) | 14 | 한국과 같은 방식(수축비로 연속 채점) |
| 추세 지속 | 13 | 조건을 며칠째 지키고 있나(잔류일). 40거래일에서 만점. '한번 난 추세는 지속된다' 는 추세추종의 전제를 반영합니다 |
| EPS 증가율 | 11 | +20%에서 만점. 자료 없으면 중립(40%). 적자 회사는 방향으로 — 적자축소 50% / 적자지속 30% / 적자확대 15% |
| 자금흐름 | 10 | UD 1.20에서 만점. 미국에서 큰손을 엿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창입니다 |
| 매출 증가율 | 9 | +15%에서 만점. 나머지는 EPS와 같은 방식 |
| 하락의 질 | −20 | 한국과 같은 잣대 |
실적은 SEC에서 직접 받습니다
미국은 무료로 쓸 만한 실적 출처가 마땅치 않습니다. 그런데 상장사는 분기마다 SEC에 XBRL로 신고하고, SEC는 그것을 공개 API로 내줍니다. 원천 자료라 가장 정확합니다.
- 회사마다 결산월이 다릅니다. 엔비디아는 1월, 애플은 9월, 코스트코는 8월 결산이에요. 그래서 최근 4개 분기를 모두 받아 두고 회사마다 자기가 가진 가장 최근 분기를 씁니다.
- 올해와 작년을 같은 항목(태그)으로 잡았을 때만 증가율을 냅니다. 희석 EPS와 기본 EPS처럼 정의가 다른 숫자를 섞어 나누면 증가율이 엉뚱해지기 때문입니다.
- 전년이 적자였으면 증가율이 성립하지 않아 빈칸(?)으로 둡니다. 작년 적자 → 올해 흑자인 경우만 흑전으로 적습니다.
없는 것 · 대신 있는 것
| 수급 | 미국에는 외국인·기관 순매수 공시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 거래대금(20일 평균)을 넣었습니다 — 유동성 확인용 |
| 공시 | 전자공시(DART)는 한국 전용입니다. 미국 종목에는 뜨지 않습니다 |
| 업종 | SEC의 SIC 코드 기준. 한국의 WICS만큼 촘촘하지 않습니다 |
대상 종목
보통주와 미국주식예탁증서(ADR)만 봅니다. ETF·펀드·우선주·워런트는 미너비니 대상이 아닙니다. 여기에 주가 $5 미만과 20일 평균 거래대금 200만 달러 미만을 미리 걸러 3,000여 종목을 판정합니다.
10. 자주 묻는 것
조건은 왜 자꾸 바뀌나
8조건은 매일의 종가로 처음부터 다시 계산됩니다. 종목의 고정된 성질이 아니라 그날의 가격 상태예요. 특히 아래 셋은 하루 등락만으로도 쉽게 넘나듭니다.
- ⑤ 현재가 > 50일선 — 며칠 조정만 받아도 깨집니다.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 ⑦ 고점 대비 -25% 이내 — 고점이 갱신되면 기준선도 같이 올라갑니다.
- ⑧ RS 70 이상 — 내 주가가 그대로여도 다른 종목이 더 오르면 순위가 밀려 떨어집니다.
스몰캡이 너무 많이 뜬다 — 주도주를 찾는 게 아닌가
'주도주' 는 대형주라는 뜻이 아닙니다. 시장 대비 가장 강한 종목이라는 뜻이고, 미너비니는 오히려 중소형주를 선호합니다. 크게 오르는 종목은 대체로 작을 때 시작하거든요. 삼성전자가 두 배 되려면 시총 몇백조가 새로 들어와야 하지만, 5천억짜리 회사는 훨씬 적은 자금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스몰캡이 많이 뜨는 것은 고장이 아니라 이 방법론이 원래 그런 것입니다.
다만 알고 계셔야 할 것이 셋 있습니다.
- RS에 구조적 편향이 있습니다. RS는 수익률 백분위인데 소형주는 변동성이 커서 극단적인 수익률이 소형주에 몰립니다(+80%도 −60%도). 상위 10%를 뽑으면 자연히 소형주가 과대 대표됩니다. 방법론의 의도가 아니라 통계적 부산물입니다.
- 유동성은 자금 규모의 문제입니다. 20일 평균 거래대금 하한을 한국 6억 · 미국 $200만으로 두고 있습니다. 한국 6억은 '한 종목 최대 투입 25% × 하루 거래대금의 1/25' 이라는 안전선에서 나온 값으로, 시드 1억 기준입니다. 시드가 커지면 반드시 같이 올려야 합니다 — 하한 ≈ 시드의 6배가 기준입니다.
- 미국은 실적이 점수에 들어갑니다. 매출도 이익도 없는 임상단계 바이오텍이 가격만으로 상위에 오르던 문제를 2026-08-20 에 바로잡았습니다.
거래정지·상장폐지 종목이 목록에 보인다
2026-08-21 에 고쳤습니다. 두 가지가 겹쳐 있었습니다 — 빈 날의 가격을 마지막 값으로 이어 붙이다 보니 멈춘 종목이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고, 거래대금 평균도 빈 날을 건너뛰고 계산돼 유동성 문턱을 통과했습니다. 이제 최근 10거래일 중 5일 미만 거래된 종목은 사유와 함께 제외합니다 (연휴·반나절 정지는 통과합니다). 미국 종목 목록도 매일 새로 받아 상장폐지가 하루 안에 반영됩니다.
목록에서 사라졌으면 팔아야 하나
아닙니다. 보유 중이 아니라면 후보에서 빼면 그만이고, 보유 중이라면 진입할 때 정해둔 손절가가 여전히 우선입니다. 미너비니는 매도 판단을 스크리너가 아니라 손절선과 R배수로 합니다. 다만 ①~④(이동평균 배열)가 깨져서 내려온 것은 추세 자체가 흔들린다는 뜻이라 ⑤ 하나만 깨진 것보다 무겁게 봐야 합니다.
돌파구간에 8조건 통과가 아닌 종목이 섞여 있다
맞습니다. 7개 통과 종목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돌파구간에 있는 종목은 돌파하는 순간 8조건을 채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특히 ⑤나 ⑦은 돌파 한 방에 해결됩니다. 무엇이 덜 찼는지는 행 오른쪽 8개 조건 칸에서 확인하세요.
장중 결과를 믿어도 되나
장중 실행은 잠정 시세로 계산됩니다. 확정 판단은 장 마감 후(16시) 결과로 하세요. 편입 칸도 4시 결과로만 갱신됩니다.
자료 출처
주가 · 실적 · 수급 = 네이버 금융 / 업종 = 한국거래소 KIND(표준산업분류). 스카우트는 평일 10 · 12 · 14 · 16시 자동 실행.